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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씨 딸 사진작가 미루씨 NYT서 작품세계 집중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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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씨 딸 사진작가 미루씨 NYT서 작품세계 집중 소개

입력 2007-08-01 03:00수정 2009-09-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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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타임스가 지난달 29일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사진작가 김미루(사진) 씨의 활동을 조명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김 씨는 철학자 도올 김용옥 씨의 막내딸로 컬럼비아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의 플랫인스티튜트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뉴욕타임스가 이날 집중 소개한 김 씨의 사진은 뉴욕 일대의 터널, 버려진 공장 등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카메라로 포착한 작품. 신문은 김 씨가 브루클린의 버려진 설탕공장을 배경으로 찍은 누드사진을 크게 싣기도 했다.

이 신문은 사진작가 김 씨를 포함해 웹디자이너 조 아나스타시아오 씨 등 ‘도시 탐험가’들의 특이한 열정을 소개했다. 특히 김 씨는 이들 사이에서 ‘전설’로 통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뉴욕=공종식 특파원 k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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