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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 정상,런던서 내달 美와 평화협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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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팔 정상,런던서 내달 美와 평화협상 논의』

입력 1998-04-21 07:38수정 2009-09-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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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와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수반이 다음달 4일 런던에서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 별도의 회담을 갖고 중동평화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고 이스라엘의 한 고위관리가 20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네타냐후총리의 한 보좌관은 “런던회담이 토니 블레어 영국총리의 후원 아래 ‘아라파트 네타냐후 올브라이트 3자 합동회의’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네타냐후총리는 이날 “블레어총리와의 회담 후 중동평화협상의 교착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언제 어디든 갈 준비가 돼 있다”며 “다음달 런던에서 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블레어총리는 20일 가자지구에서 아라파트수반과 회담을 갖고 런던회담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예루살렘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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