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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協,동아일보 「영아매매 보도」등 기자賞 6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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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協,동아일보 「영아매매 보도」등 기자賞 6편 선정

입력 1998-04-17 19:10수정 2009-09-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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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는 17일 동아일보 사회부가 출품한 「영아매매 사실과 앵벌이 강요 실태확인 보도」등 총 6편을 「이달의 기자상」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6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 석류실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영아매매 사실과 앵벌이 강요 실태확인 보도」(동아일보 사회부 李勳 權宰賢 尹相虎 宣大仁기자) 「국회의원 의원회관 고액 고스톱 사건」(경향신문 정치부 李炳光 梁權模 姜珍九기자) 「특수공작원 박채석씨 증언」(시사저널 정치부 김당차장)

▲지역기획부문=「제주 4.3 50주년 특별기획 恨의 세월 반세기-북촌사람들」(제주 MBC보도국 金建一 金贊錫기자)

▲전문보도부문(사진)=「새벽 4시 서울역의 노숙자들」(조선일보 사진부 蔡承雨기자)

▲특별상=「위기의 한국신문 개혁은 오는가 Ⅰ.Ⅱ」(MBC 교양제작국 PD수첩 尹赫CP 鄭吉和 金永浩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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