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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피아니스트 박종경양, 루빈슈타인 콩쿠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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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피아니스트 박종경양, 루빈슈타인 콩쿠르 3위

입력 1998-04-06 19:27수정 2009-09-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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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피아니스트 박종경(朴鍾景·21)양이 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폐막된 이스라엘 독립50주년 기념 제9회 루빈슈타인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3위로 입상했다.

루빈슈타인 국제피아노콩쿠르는 세계적 피아니스트 아르투르 루빈슈타인을 기념해 73년 창설됐으며 범 국가적 지원을 받고 있다. 박양은 중학교 1학년 재학중 미국에 유학, 뉴 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변화경과 러셀 셔먼 교수를 사사했다.

〈유윤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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