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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항암 「택솔」,세계 두번째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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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항암 「택솔」,세계 두번째 양산

입력 1997-07-01 20:11수정 2009-09-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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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과 유방암의 말기 환자에게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천연항암제 「택솔」이 세계 두번째로 우리나라에서 대량생산에 들어갔다. 택솔은 암환자가 1년간 쓸 경우 3천여만원을 들여야 하는 값비싼 의약물질이다. 생명공학연구소 劉長烈(유장렬) 郭尙洙(곽상수)박사팀은 주목(朱木)의 잎에서 택솔을 추출하는 기술을 개발, 중소기업인 ㈜한국신약에 이전해 양산체제를 갖췄다고 1일 발표했다. 〈최수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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