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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7선 의원’ 오세응 前국회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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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7선 의원’ 오세응 前국회부의장

동아일보입력 2019-12-12 03:00수정 2019-12-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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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선 의원을 지낸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사진)이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1933년 경기 안성에서 태어난 오 전 부의장은 서울 경기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유학 중 신민당 유진산 총재와 교분을 쌓으면서 정계에 입문해 신민당과 민정당, 자민련 등 소속으로 8·9·10·11·12·14·15대 의원을 지냈다. 국회 문화체육공보위원장과 통일외무위원장, 한미의원외교협의회장, 국회부의장 등을 역임했고 5공화국 시절에는 정무 제1장관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곽경자 씨(소아과 의사)와 주석 에우럭스 대표, 미석 씨 등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장지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모두마니 선영. 031-78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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