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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서장훈에 “귀엽고 예쁜 동생…방송하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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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서장훈에 “귀엽고 예쁜 동생…방송하는 게 신기하다”

뉴스1입력 2018-12-16 21:50수정 2018-12-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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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News1

‘미우새’ 박주미가 서장훈이 귀엽고 예쁜 동생이라고 말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주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박주미의 남편과 처음 만날 때 옆에 있었다고 했다. 계속해서 서장훈은 박주미와의 인연에 대해 밝혔다. 서장훈은 박주미에 “가장 친한 형의 와이프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박주미에게 장훈이가 누나라고 하면 이상하다”며 “박주미가 더 어려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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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서장훈이 아직도 예쁘고 귀엽다”며 “여전히 아기 같고 방송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봤기 때문에 신기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이 화자가 돼 자식들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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