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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집 공개, 방송국 수준의 촬영 시설에 입이 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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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집 공개, 방송국 수준의 촬영 시설에 입이 쩍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9-22 10:19수정 2019-09-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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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도티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방송국을 방불케 하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도티는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전참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티는 유병재와 같은 기획사 소속이다. 유병재의 매니저인 유규선이 도티의 매니저로 나섰다.

유규선은 스케줄을 가기 전 도티의 집으로 향했다. 도티의 집 입구 진열장에는 그동안 받은 트로피와 상패가 가득했다.

모든 상에는 ‘1위’가 찍혀 있었다. 팬들이 보내준 선물과 유튜브 구독자 100만을 돌파해야 받을 수 있는 골드 버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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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운영 중인 유규선은 “너무 부럽다”,“할리우드 배우 집 같다”고 말했다.

도티는 유규선을 방송 때 사용하는 방으로 안내했다. 방에는 조명, 음향, 방음시설 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고, 최신 방송 장비와 여러 대의 모니터, 벽에는 전동 크로마키 장비까지 설치돼 있었다.

방송국 수준의 방을 본 유규선은 “병재랑 놀러 와서 방송 해도 돼냐”고 물으며 부러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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