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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서 호흡…“일하며 사랑도” 의심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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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현빈·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서 호흡…“일하며 사랑도” 의심 여전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5-22 17:19수정 2019-05-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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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 현빈(왼쪽부터). 사진=스포츠동아DB

두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현빈(37)과 손예진(37)이 tvN 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이미 사귀고 있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현빈과 손예진 측은 22일 ‘사랑의 불시착(가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앞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는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사랑의 불시착’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 만났다. 영화의 내용상 직접 눈을 마주 보며 연기하는 장면은 별로 없었지만,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개봉 전후 함께 홍보 활동을 하며 친해졌다. 손예진은 개인 소셜 미디어(SNS) 계정에 현빈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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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들은 지난 1월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함께 식사하고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을 봤다는 내용의 목격담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재됐고, 열애설이 빠르게 퍼졌다. 그러나 현빈과 손예진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내며 소문을 일축했다.

그럼에도 누리꾼들은 여전히 의심하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드라마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 댓글로 “열애설 난 후 드라마 동반출연? 이미 연애 중인 건 아닌지”, “두 사람 일도 사랑도 쟁취하시길”, “이 드라마 끝나고 공개 열애하는 건 아닌지”, “곧 진짜 연애를 볼 수 있겠군”,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좋겠다” 등 의견을 남겼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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