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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술 음악은 通하죠” 전공 다른 교수 3명 이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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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술 음악은 通하죠” 전공 다른 교수 3명 이색공연

입력 2005-03-13 18:45수정 2009-10-0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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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다른 교수 3명이 함께 이색 전시·연주회를 연다.

김희중(金喜中) 상명대 사진학과 석좌교수, 이세정(李世禎) 상명대 조형예술학부 교수, 플루티스트 문록선(文綠仙) 중앙대 강사는 1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 2관에서 합동 전시·연주회를 연다.

이들은 예술이 서로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런 이색 공연회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공연은 3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이 교수의 그림에 문 강사의 플루트 연주가 곁들여진다. 2부에서는 한국의 변화를 보여주는 김 교수의 슬라이드 사진이 미리 준비된 음악과 함께 전시된다. 3부는 1부의 형태로 이 교수의 다른 작품들과 플루트 공연이 계속된다.

정세진 기자 mint4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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