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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안에 두고 잊었다”…美 5개월 아기 폭염 속 질식사

      미국 네브래스카주에서 생후 5개월 된 남자아기가 폭염 속 차량 안에 방치됐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아기의 아버지를 아동 방임 치사 혐의로 체포했다.31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미국 네브래스카주 헤이스팅스에서 한 아기가 차량 안에서 의식을 …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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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피임약 시대 온다…임상 1상 안전성 확인

      남성 피임약 시대 온다…임상 1상 안전성 확인

      남성 피임의 새 장을 열 신약 후보물질이 인체 대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하며 상용화에 한발 다가섰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생명공학 스타트업인 유어초이스 테라퓨틱스가 세계 최초 비호르몬 남성 피임약 ‘YCT-529’의 임상 1상 시험에서 약물의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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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0㎞ 상공에서 포착한 현 가자지구 상황…재난 그 자체

      320㎞ 상공에서 포착한 현 가자지구 상황…재난 그 자체

      가자지구 상공을 지나던 한 위성이 가자지구의 극심한 식량난 상황을 그대로 포착했다.지난달 31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28일 위성사진 업체 플래닛랩스는 가자지구로부터 320km 떨어진 위성이 이틀 전 포착한 수백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구호품 차량을 향해 몰려드는 장면을 공개했…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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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년 간 부모 기다린 냉동 배아”…최고령 배아로 탄생

      “31년 간 부모 기다린 냉동 배아”…최고령 배아로 탄생

      31년 전 냉동된 배아를 출산한 미국의 한 부부가 세계 최고령 배아 출산 기록을 세웠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에 따르면 1994년부터 냉동 보관된 배아를 입양한 미국 부부 린지와 팀 피어스가 아들을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린지는 “우리는 단지 아기를 갖고 싶었을…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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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양말 한 짝이 1200만원?” 누가 신었나 했더니…

      “중고 양말 한 짝이 1200만원?” 누가 신었나 했더니…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1997년 프랑스 남부 님 공연 당시 착용했던 양말 한 짝이 최근 현지 경매에서 7688유로(약 1200만원)에 낙찰됐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양말은 1997년 7월 열린 ‘히스토리 월드투어’ 공연 직후 한 엔지니어가 잭…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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