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거식증 취급 어처구니 없다…96㎏ 시절 위 그대로”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거식증 의혹을 부인했다.최준희는 지난 14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하도 거식증처럼 안 먹는 사람처럼 대하기에(내 지인들이 더 얼척(어처구니의 방언)없어 함)”이라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영상에는 만두 등을 먹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최준희는 “살 뺀다고 맨날 굶고 참…2025-03-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