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김영선, ‘낙동강 벨트’ 김해갑 출마…“당에 뜻 전해”
5선 중진인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경남 김해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22대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성지인 김해를 탈환해 영남권 65석 완승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 달 전부터 조해진 의…
-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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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중진인 김영선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경남 김해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22대 총선 승리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성지인 김해를 탈환해 영남권 65석 완승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 달 전부터 조해진 의…

제3지대 통합 정당인 개혁신당에서 총선 공천과 선거운동 주도권 문제를 둘러싸고 이낙연, 이준석 공동대표 간의 파열음이 커지고 있다.이준석 대표는 18일 배복주 전 정의당 부대표의 비례대표 후보 공천 문제에 대해 “함께 하기 위해 생각을 정정하거나 과거 발언에 대해 책임지고 설명해야 하…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 공천을 위해 지역구 현역 의원을 제외하고 영입인재 등을 국민의힘 후보와의 대결을 붙인 여론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 현역 의원 하위 20% 개별통보가 금명간 이뤄질 예정이어서, 여론조사가 지역구 현역 의원을 컷오프하고 다른 후보자를 투입하려는 …

검사 출신 용산 대통령실 핵심 참모였던 주진우 전 대통령법률비서관이 국민의힘 ‘양지’로 분류되는 부산 해운대갑에 18일 단수공천됐다. 용산 참모 출신 중 처음으로 당선 가능성이 큰 보수 텃밭에서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전희경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경기 의정부갑)과 이승환 전 대통령실 행…

녹색정의당은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야권 통합 비례정당(위성정당)에 18일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동시에 녹색정의당이 민주당에 “접전지역 지역구 후보 연대”를 제안하면서 사실상 지역구 양보를 요구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야권 통합 비례정당에 합류한 진보당에 이어 녹색정의당까지 민주당…

22대 총선을 51일 앞두고 전국 253개 지역구 중 21개 지역구에서 여야 대진표가 확정됐다. 특히 여야가 총력전에 나선 격전지 ‘낙동강 벨트’ 9곳 중 5곳에서 여야 후보가 확정됐다. 낙동강 벨트는 부산 북·강서·사상·사하구, 경남 김해·양산시 등 낙동강 하구 지역 9개 지역구가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들의 측근 인사들이 4·10 총선에서 대거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이 대표 특별보좌역(특보) 등 상당수가 비명(비이재명) 의원 지역구나 민주당 텃밭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임명된 당대표 특별보좌역(특보) 9명 중…

제3지대의 이준석, 이낙연 세력이 결합해 만들어진 개혁신당의 내홍이 격화하는 양상이다. 선거 지휘 주도권과 배복주 전 정의당 부대표의 입당·공천을 둘러싸고 파열음이 커지고 있어서다. 이낙연 공동대표측 김종민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당당 회의실에서 정치 …

선거 지휘 주도권 등을 두고 갈등에 휩싸인 제3지대 통합 정당 개혁신당은 18일 이준석 공동대표가 이낙연 대표에게 3가지 제안을 했고 이 중 2가지를 거절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김종민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중당당 회의실에서 정치 현안 관…

22대 국회의원 선거 본선에 오를 광주·전남지역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출을 위한 여론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8일 민주당에 따르면 1차 경선 지역으로 발표한 광주 동남갑과 북구갑, 북구을 등 3개 선거구의 후보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가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여론조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