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 텃밭’ 서울 서초을, 현역 국민의힘 박성중 VS 민주 홍익표 맞대결 가능성
서울 서초을은 야권에서 대표적인 험지로 거론되는 지역구다. 1988년 13대 총선에서 선거구가 만들어진 이후 21대 총선까지 단 한 번도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당선된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여야 현역 의원 간 맞대결이 예정돼 관심이 커지고 있다.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서울…
- 2024-02-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 서초을은 야권에서 대표적인 험지로 거론되는 지역구다. 1988년 13대 총선에서 선거구가 만들어진 이후 21대 총선까지 단 한 번도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당선된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여야 현역 의원 간 맞대결이 예정돼 관심이 커지고 있다.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서울…

서울 강동갑은 2000년대 초 고덕주공아파트 재건축 추진을 기점으로 보수세가 강해진 지역이다. 2000~2012년 사이 치러진 4번의 총선(16~19대)에서 모두 보수 정당 후보가 승리했다. 이곳은 민주당 계열 정당에서 오래 몸담은 이부영 전 의원이 3선을 한 지역구다. 이 전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9일 이낙연 새로운 미래 공동대표와 관련해 “다시 한번 지도자성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는 것이 있다”고 예고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유튜브 채널 ‘여의도재건축조합’에 출연해 지지자들과 제3지대 4개 세력의 합당 합의 관련 질의응답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