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사격 황제’ 진종오 총선 인재 영입 추진
국민의힘이 이번 총선을 앞두고 사격 황제로 잘 알려진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31일 “진 이사는 영입위 차원에서 접촉하고 인재 영입 리스트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2일 회의에서 예…
-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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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번 총선을 앞두고 사격 황제로 잘 알려진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의 영입을 추진 중이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31일 “진 이사는 영입위 차원에서 접촉하고 인재 영입 리스트에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다음 달 2일 회의에서 예…

장성민 전 대통령미래전략기획관이 31일 4월 총선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경기 안산 상록갑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기획관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국정이 안정되려면 집권당이 안정되어야 하고 당의 안정은 곧 의회에서 다수석을 확보해야 한다”며 “경기 안산은 수도권 험지 중의 극험지로…

“오늘 아침 출근길에 명함을 돌린 곳이 내 지역구가 맞는지조차 모르겠다.” (더불어민주당 수도권 중진 의원)“지역구 구분이 확실하지 않다보니 어느 동네에 선거사무소를 두어야 할지도 정하지 못하고 있다.”(국민의힘 수도권 출마 원외 예비후보)총선이 7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야의 선…

여야 대표들이 70일 앞으로 다가온 22대 국회의원 선거 운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경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을 찾아 반도체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영입인재들과 함께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을 …

오는 4월에 열리는 총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에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 대표를 향해 “국회 정상화를 가로막는 걸림돌”이라고 말했다. 원 전 장관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이 대표와 그 측근의 범죄 혐의를 감추기 위…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31일 인천 계양을 총선 출마를 공식화하며 “정치가 경제를 길막(길을 막다)하고 있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그 원인으로 지목했다. 원 전 장관은 이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에 제22대 총선 인천 계양을 공천 신청서를 제출한 직후 기자들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월 총선을 앞두고 영입 인재들과 전국을 순회한다. 민주당은 오는 2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서울 지역 당원을 대상으로 콘서트 ‘사람과 미래’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이 대표와 영입 인재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행사는 서울을 시작으로 4일 대전, 5일 광…

더불어민주당은 31일 ‘총선 필승 여성 전진대회’를 열고 ‘30% 여성 후보 공천 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22대 국회에서는 여성 국회의장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해당 대회를 개최했다. 당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

홍준표 대구시장이 31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대구지역은 우난히 사이비 여론조사 업체들이 많았고 지금도 그렇다”며 “선거철이면 기승을 부리는 사이비 여론조사 업체는 철퇴를 가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우력 후보자에게 돈 3000만원을 요구하면서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오전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올해도 접경지역 도발, 가짜뉴스, 사이버 공격 등 선거 개입을 위한 북한의 여러 도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올해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정치 시스템의 핵심인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표의 비례대표의원 출마설에 대해 “비례대표로 나가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홍 원내대표는 31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거제 개편을 확정 못 하는 이유에 대해 “이 대표가 비례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경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수원을 방문해 반도체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철도 지하화’ 관련 총선 공약을 발표한다. 4·10 총선을 앞두고 수원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이 일제히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을 내세운 가운데, 한 위원장도 이날 수…

4·10총선이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예상되는 전·현직 검사가 최소 45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당인 국민의힘에선 최소 31명의 전·현직 검사가 검사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겠다며 출사표를 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제3지대 등 …

동아일보가 4·10총선 출마를 선언했거나 출마가 예상되는 전·현직 검사 45명을 전수분석한 결과 ‘친윤(친윤석열) 대 반윤(반윤석열)’의 구도가 선명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의 경우 검사 출신인 윤석열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워 ‘친윤’을 표방하며 “국정동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출…
![[단독]野, 임종석 도전 중-성동갑에 ‘찐명’ 조상호 투입 저울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27/123258108.2.jpg)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을 70일 앞두고 일부 핵심 지역에 주요 후보자를 전략공천하기 위한 자체 여론조사에 나섰다. 당이 이번 총선에서 최대 50곳에 전략공천을 하기로 한 가운데, 일부 친명(친이재명)계 인사들이 당내 비주류 인사를 대체할 전략공천 후보자로 거론되면서 지역에서 미리 뛰던 예…

국민의힘 4·10총선 지역구 후보 접수 이틀째인 30일에도 여권에선 서울 ‘한강벨트’ 지역구 출사표가 이어졌다. 한강벨트는 마포, 용산, 성동, 광진, 동작 등 5개 행정구의 지역구 9곳을 더해 한강과 맞닿은 영등포 등이 포함된다. 용산을 제외하면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의 지역구라 …

여당이 4·10총선 공약으로 24년째 5000만 원으로 묶인 현행 예금자보호 한도를 1억 원으로 올리고 비과세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을 다시 도입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연간 발행 목표는 현재의 2배인 10조 원으로 높이고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소상공인 점포에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