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與 공관위 “4대악·4대 부적격 비리…사면복권 돼도 공천 배제”
국민의힘은 30일 총선 공천 심사와 관련해 신(新)4대악과 4대 부적격 비리에 대해 사면복권이 되더라도 공천을 원천 배제한다고 밝혔다.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장동혁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이같은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장…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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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30일 총선 공천 심사와 관련해 신(新)4대악과 4대 부적격 비리에 대해 사면복권이 되더라도 공천을 원천 배제한다고 밝혔다.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은 장동혁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이같은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장…

오는 4월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혀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소지가 일었던 김상민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 법무부 감찰위원회가 ‘해임’을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감찰위원회는 최근 김 검사에 대해 징계수위를 논의한 뒤 이같이 의결했다. 함께 감찰위 대상에 오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4·10총선을 70일 앞두고도 비례대표 선출 방식이 확정되지 않은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때문이다. 이것은 의견이 아니라 팩트”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라는 사람 하나만 딱 놓으면 모든 게 해석된다”고 비판했다. 이에 민주당은 “집권 여당이 제대…

오신환 전 의원은 30일 4·10총선에서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오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가오는 광진을 국회의원 선거는 진짜 일꾼과 일꾼 호소인의 한판 대결”이라며 “36년 민주당 일당 독주를 끊어내고 새로운 광진의 미래를 열어내겠다”고 …
경기 평택시에서 4·10 총선 출마 예정자 선거 벽보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평택시 안중읍 더불어민주당 소속 총선 예비후보 A씨 사무실 건물 안 선거 벽보가 불에 타는 사건이 벌어졌다. 불은 화재 경보를 듣고 나…

4·10총선을 72일 앞둔 29일 여야 공천 레이스가 본격화하면서 당내 논란도 커지고 있다. 이날 지역구 후보 접수를 시작한 국민의힘에선 비윤(비윤석열) 현역 의원과 장관 출신들이 험지 또는 격전지로 분류되는 이른바 ‘한강벨트’(마포 용산 성동 광진 동작 등 9개 지역구) 등 수도권의…

더불어민주당도 공천과 선거제 논의 등 공천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8일 국회 의원회관 이재명 의원실에서 열린 당 핵심 지도부 회의에서는 향후 공천 계획 및 선거제 당론 채택이 안건으로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다음 달 5일로 예정된 총선 후보자 심사 결과 발표 전 현역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10총선을 앞두고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에게 더치커피 500개를 돌린 예비후보 등 법 위반 행위 12건을 고발하고 1건을 수사의뢰 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고 이하 97건을 합하면 조치 건수는 총 110건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인천선관위는 예비후보자 출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