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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인표 작가로 열일…“새 장편소설 초고 끝”

      차인표 작가로 열일…“새 장편소설 초고 끝”

      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 초고를 완성했다고 밝혔다.차인표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어요”라고 적었다.그는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합니다”라며 집필을 마친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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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문학상 크러스너호르커이 ‘헤르쉬트 07769’ 국내 출간

      노벨문학상 크러스너호르커이 ‘헤르쉬트 07769’ 국내 출간

      지난해 노벨문학상을 받은 헝가리 작가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장편소설 ‘헤르쉬트 07769’가 16일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2021년 헝가리에서 발표된 작품으로, ‘사탄탱고’ ‘저항의 멜랑콜리’ 등 그의 대표작을 출간해온 출판사 알마가 노벨상 수상 직후 국내 출간을 예고했다.신간은…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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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종묘 제사, 李왕가 집안제사로 축소

      조선의 종묘 제사, 李왕가 집안제사로 축소

      “효자태황제(孝子太皇帝)…황고문조(皇考文祖).” 순종 즉위 뒤 종묘사향대제(宗廟四享大祭)에 쓰인 축문에서 고종은 자신을 ‘태황제’로 칭했다. 하지만 일제강점 뒤엔 태황제라는 칭호 없이 자신을 그저 ‘효자’라고만 했다. 대한제국 황실이 이왕가(李王家)로 격하되면서 축식(祝式·제향 때 신…

      •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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