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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군청 이광석, 장영진 누르고 설날대회 태백장사 등극

      이광석(울주군청)이 위더스제약 2024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 이하)에 올랐다. 이광석은 9일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백장사(80kg이하) 결정전(5판3선승제)에서 장영진(영암군민속씨름단)을 3-2로 제압했다. 그는 2015년 2월 설날대회, …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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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역도 김수현, 아시아선수권 여자 81㎏급에서 ‘3관왕’

      여자 역도 김수현, 아시아선수권 여자 81㎏급에서 ‘3관왕’

      김수현(부산광역시체육회)이 2024 아시아역도선수권 여자 81㎏급에서 금빛 바벨을 들어 올렸다. 김수현은 8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81㎏급 경기에서 인상 110㎏, 용상 144㎏, 합계 254㎏을 들어 3개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합계 기록으로만…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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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컵 8강 탈락’ 일본 축구, 계속 모리야스 감독 체제로

      ‘亞컵 8강 탈락’ 일본 축구, 계속 모리야스 감독 체제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8강 탈락한 일본 축구가 모리야스 하지메(56) 감독 체제로 계속 간다. 소리마치 야스하루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8일 언론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모두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금보다 확고하게 응원하고 2026 북중…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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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뮌헨 복귀’ 김민재 “원하는 결과 가져오지 못해 죄송, 큰 책임감 느껴”

      ‘B.뮌헨 복귀’ 김민재 “원하는 결과 가져오지 못해 죄송, 큰 책임감 느껴”

      소속팀으로 돌아간 ‘철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아시안컵 4강 탈락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민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긴 대회 기간 동안 같이 고생해준 선수들, 코칭스태프, 그리고 항상 응원해준 팬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클린스만호…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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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에 10분 퇴장?…레드·옐로 외 블루카드 도입 가능성

      축구에 10분 퇴장?…레드·옐로 외 블루카드 도입 가능성

      축구에서 10분간 퇴장 규칙이 도입될 수 있을까.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10분간 임시 퇴장을 부여하는 블루카드 확대 시범 운영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축구에서 레드카드는 퇴장, 옐로카드는 경고를 의미한다. 그동안 존재하지 않…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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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김재호, 40% 삭감된 3억원에 사인…김명신 2억2500만원에 도장

      두산 김재호, 40% 삭감된 3억원에 사인…김명신 2억2500만원에 도장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베테랑 내야수 김재호가 지난해(5억원)보다 40% 삭감된 3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두산은 9일 202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6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오른손투수 김명신은 1억4500만원에서 8000만원 오른 2억25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팀…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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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에 블루카드 도입 논의…과도한 항의 시 10분 간 임시 퇴장

      옐로카드(경고), 레드카드(퇴장)만 나왔던 축구 경기에서 10분간 임시 퇴장을 당하는 블루카드가 운영될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9일 BBC, ESPN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축구 경기에서 심판에게 과도한 항의와 같은 무례한 태도를 보일 경우 10분간 그라운드를 떠나…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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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10개월 만에 PGA 무대 돌아온다

      우즈, 10개월 만에 PGA 무대 돌아온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미국·사진)가 10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다. 우즈는 16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시즌 세 번째 특급 대회로 우즈가 호스트를 맡…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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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컵 결승 17년 만에 중동팀 맞대결

      아시안컵 결승 17년 만에 중동팀 맞대결

      올해 아시안컵 우승 트로피는 카타르와 요르단이 다투게 됐다. 아시안컵에서 중동 국가끼리 결승전을 벌이는 건 2007년 이라크와 사우디아라비아 맞대결 이후 17년 만이다. 당시 이라크가 사우디를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아시안컵 개최국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카타르는 8일 이란과의 …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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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황희찬, 설연휴에도 골사냥

      손흥민-황희찬, 설연휴에도 골사냥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등 아시안컵 대회를 마치고 소속 팀으로 복귀한 유럽 리거들이 설 연휴 기간 각자의 리그 경기에 나선다.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하고 쇼트트랙 국가대표들은 시즌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다. 명절을 대표하는 스포츠인 씨름 장사 대회도 설 연휴 …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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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行 3전4기 윌로우 “승부욕만큼은 아빠 쏙 닮아”

      한국行 3전4기 윌로우 “승부욕만큼은 아빠 쏙 닮아”

      “늘 이기고 싶어 하는 게 나와 아버지의 공통점이다.” 경기 용인시 흥국생명 연습 체육관에서 최근 만난 윌로우 존슨(26)은 한눈에 보기에도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레전드 투수’ 랜디 존슨(61)이 그의 아버지다. 아버지는 2009년 은퇴하기 전까지…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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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으며 입국’ 클린스만 감독, 사퇴 요구 일축…“실패라고 생각 안 해”

      ‘웃으며 입국’ 클린스만 감독, 사퇴 요구 일축…“실패라고 생각 안 해”

      아시안컵 준결승 탈락에도 웃으며 입국장을 나온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자진 사퇴 가능성을 일축했다. 클린스만 감독을 포함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일정을 마무리하고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은 요르단과의 준결승에서 유…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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