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골5도움’ 손흥민, EPL 전설들이 뽑은 베스트11에 선정
손흥민(토트넘)이 2023-24시즌 반환점을 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전반기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해설가로 활동 중인 ‘EPL 레전드’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가 선정한 올 시즌 EPL 베스트11을 …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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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이 2023-24시즌 반환점을 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전반기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해설가로 활동 중인 ‘EPL 레전드’ 게리 네빌과 제이미 캐러거가 선정한 올 시즌 EPL 베스트11을 …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5년 연속 수상을 노렸던 손흥민(32·토트넘)을 제치고 2023년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여자부는 천가람(22·화천KSPO)이 차지했다. KFA는 2일 오후 5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축구계 관계자와 국가대표팀 선수 등 200여 …

‘괴물 수비수’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가 생애 처음으로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여자부 올해의 선수는 천가람(22?화천KSPO)이 차지했다.김민재는 2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3 KFA 어워드’에서 한 해 동안 대표팀과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가 자유계약선수(FA) 류현진(37)을 3~4 선발 투수로 추천했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현재 시장에 남아있는 FA 중 임팩트 있는 선수들을 정리했다. 류현진은 마이클 로렌젠, 션 마네아, 마이크 클레빈저, 알렉스 우드, 제임스 팩스턴과 함께 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승리에 도취돼 경기 중 결혼반지를 잃어버렸다가 방송사 카메라맨이 찾아주는 해프닝을 겪었다. 리버풀은 2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EPL 20라운드 뉴캐슬과의 홈 경기에…

푸른 용의 해인 2024년,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용띠’ 터줏대감 양현종(36·KIA 타이거즈)과 김광현(36·SSG 랜더스)의 위대한 기록 도전이 계속 펼쳐진다. 1988년생 동갑내기인 양현종과 김광현은 20대 초반부터 KBO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자리매김 했고, 30대 …
올 시즌 벌써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황희찬(울버햄튼)의 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빅클럽인 리버풀과 토트넘이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부상하고 있을 정도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리버풀과 토트넘이 황희찬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

2024년 용의 해, 만 36세의 ‘용띠’ 손아섭(NC 다이노스)이 프로야구 새 역사에 도전한다. 노쇠화 우려를 딛고 ‘회춘’했던 지난해를 생각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과제가 될 전망이다. 손아섭은 지난해 프로야구에서 정규시즌 140경기에 출전해 0.339의 타율과 5홈런 65타점 1…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0위의 약체 홍콩 축구가 중국(79위)을 39년 만에 꺾으며 오는 12일 막을 올리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홍콩은 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중국과 평가전에서 푼푸이힌(…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KB국민은행)가 역대 최초로 3회 연속 여자프로농구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일 “박지수가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MVP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기자단 투표 총 73표 가운데 65표…

64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2일 밤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일 오후 11시4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아시안컵 사전 전지훈련지인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로 출국한다. 한국은 19…

명가 부활을 노리는 삼성화재가 OK금융그룹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삼성화재는 2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3~2024 V-리그’ OK금융그룹과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개막 전 강팀으로 평가받지 못했던 삼성화재는 1라운드에서 5승 1패를 기록해 돌풍을 …

릴리아 부(미국)가 2024년 여자 골프 첫 세계랭킹에서도 1위를 유지했다. 부는 2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8.15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개인 첫 우승을 포함해 메이저 2승 등 총 4승을 쓸어담은 부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잠시 토트넘을 떠나는 ‘주장’ 손흥민이 동료들을 응원했다. 손흥민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본머스와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으면서 …

손흥민(토트넘)이 새해 첫날 득점포를 쏘아 올리며 축구 팬들에게 선물을 안겼다. 손흥민은 1일 끝난 본머스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안방경기 후반 26분에 2-0을 만드는 골을 터트렸다. 이날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출산 후 반년 만에 코트로 돌아온 오사카 나오미(27·일본)가 완승으로 복귀 신고를 마쳤다. 지난해 7월 딸 샤이를 낳은 오사카는 1일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타마라 코르파치(28·독일·세계랭킹 83위)를 2-0(6-3, 7-6)으로 제압했다.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SK가 이번 시즌 프로농구 최다인 8연승을 달렸다. SK는 1일 삼성과의 2023∼2024시즌 정규리그 방문경기에서 80-76으로 이겼다. 시즌 18승(8패)째를 거둔 SK는 2경기 더 치른 선두 DB(23승 5패)와의 승차를 4경기로 좁혔다. SK는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31…

프로야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이 거의 마무리돼 가는 가운데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KT가 최강의 외인 트리오를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T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왼손 투수 벤자민(31)과 오른손 투수 쿠에바스(34)로 ‘원투펀치’를 꾸린다. 여기에 2020년 정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