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슬·박지수 47점 합작’ KB국민은행, 하나원큐 꺾고 8연승
여자 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8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KB국민은행은 1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강이슬, 박지수의 활약을 앞세워 72-55로 크게 이겼다. 8연승의 KB국민은행은 우리…
-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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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농구 청주 KB국민은행이 8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KB국민은행은 13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4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강이슬, 박지수의 활약을 앞세워 72-55로 크게 이겼다. 8연승의 KB국민은행은 우리…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레슬링 간판 김현우(35·삼성생명)가 국가대표에서 은퇴한다. 대한레슬링협회는 “김현우가 태극마크를 반납하기로 했다”며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13일 밝혔다. 김현우는 13일부터 강원도 태백시에서 열리는 2024년 국가대표…

NC 다이노스가 새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를 영입했다. NC는 13일 “카스타노와 계약금 13만달러, 연봉 52만달러, 옵션 20만달러 등 총액 85만달러 규모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출신인 카스타노는 190㎝, 104㎏의 신체조건을 갖춘 왼손 …

NC 다이노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35)에게 올 시즌은 의미 있는 한 해였다. 2021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가 된 손아섭은 오랜 시간 몸담았던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NC와 4년, 총액 6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NC에서 뛴 첫해 타율 0.277, OPS(출루율+장…

전 국가대표 주장이자 FC서울의 베테링 미드필더 기성용(34)이 영국 현지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을 만났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함께 사령탑을 만난 기성용은 벤 데이비스, 프레이저 포스터 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성용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포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김민재가 맹활약한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넘지 못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탈락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뮌헨과의 ‘2023~2024 UCL’ 조별리그…

남자 프로농구가 지난 시즌 대비 빠르고 공격적인 트렌드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에 따르면,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2라운드까지 세부 수치에서 지난 시즌 대비 득점과 경기 속도 지표가 모두 증가했다. 2라운드 종료 기준 10개 구단의…

이정후(25)의 메이저리그(MLB) 진출 성공에 누구보다 뿌듯해 한 사람은 홍원기(50)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다. 홍 감독은 이정후가 프로에 입문한 2017년부터 6시즌 동안 수비코치, 수석코치, 감독으로 지도해왔다. 이정후가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그의 공을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3-24시즌 정규리그 2라운드에서 모두 11건의 페이크 파울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페이크 파울은 파울이 나올만한 상황이 아니지만 선수가 심판의 눈을 속여 과장된 행동으로 파울을 유도할 때 선언된다. 이번 2라운드에서는 지난 1라운드보다 7건이…

‘잭팟’을 터뜨린 ‘바람의 손자’ 이정후(25)에 일본 언론들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2022시즌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요시다 마사타카(30·보스턴 레드삭스)를 넘어선 것과 이정후가 일본프로야구에서 뛴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의 아들인 점을 집중 조…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1)이 시즌 왕중왕전에서 대표팀 동료 김가은(25)에게 일격을 당했다. 안세영은 13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김가은에게 0-2(18-21 18-21)로 졌다. 이 대회는 한 해 동…

음주 운전 적발 사실을 은폐해 물의를 빚은 박유연(25·두산 베어스)이 결국 방출됐다.두산은 13일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포수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박유연은 지난 9월말 경기도 모처에서 음주 운전이 적발됐고, 10월말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박…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구단에 숨긴 박유연(25·두산 베어스)이 방출됐다. 두산은 13일 구단 징계위원회를 열고 박유연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유연은 지난 9월 말 오전 경기도 모처에서 음주운전이 적발됐고, 10월 말 100일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박유연은 해당 내용…

부상에서 돌아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47)가 아들 찰리(14)와 함께 오는 주말 이벤트 대회에 나선다. 우즈는 현지시간으로 16일부터 이틀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PNC 챔피언십(총상금 108만5000달러)’에 출전한다. 미…

대형 계약을 맺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향하게 된 이정후(25)가 곧바로 주전 자리를 꿰찰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 이정후가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는 6년 1억1300만 달러(약 …

‘바람의 손자’ 이정후(25)가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에 큰 선물을 안기고 메이저리그(MLB)로 떠난다. 이정후가 초대형 계약을 맺으면서 키움은 이적료로 최대 1882만5000달러(약 247억원)를 챙길 수 있게 됐다. MLB닷컴과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소…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오타니 쇼헤이(29·LA 다저스)에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까지. 아시아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집결했다. 내년 시즌 펼쳐질 소속팀의 순위 경쟁과 개개인 간 자존심 대결을 지켜보는 맛이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

‘클린스만호’의 공격수 조규성(25·미트윌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아시안컵에서 눈여겨볼 스타 5인’에 뽑혔다.FIFA는 1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며 “지난달부터 시작된 2026 FIFA …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MLB)에 도전한 이정후(25)가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거친 선배들을 모두 뛰어넘고 ‘잭팟’을 터뜨렸다.MLB닷컴과 디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들은 1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84억원) 규모의…
이탈리아 축구 ‘빗장수비’를 대표하던 수비수 지오르지오 키엘리니(39)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키엘리니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그는 “당신(축구)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강렬한 여정이었으며, 나의 모든 것이었다”며 “이제 새로운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