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기 심부전 만 6세, 심장보조장치 수술 후 초교 입학
심장 기능이 저하돼 이식을 기다리던 6세 여아가 지난달 좌심실을 보조하는 장치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다음 주 퇴원해 초등학교 첫 등교를 앞둔 박민지 양(가명)은 국내에서 심실 보조장치를 삽입한 최연소이자 최저 체중 환자다.7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박 양은 지난해 …
- 23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심장 기능이 저하돼 이식을 기다리던 6세 여아가 지난달 좌심실을 보조하는 장치를 삽입하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다음 주 퇴원해 초등학교 첫 등교를 앞둔 박민지 양(가명)은 국내에서 심실 보조장치를 삽입한 최연소이자 최저 체중 환자다.7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박 양은 지난해 …

임산부 긴급 이송을 도운 경찰에 전한 시민의 감사 인사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7일 서울경찰청은 한 남성이 성북경찰서 교통센터 안으로 급하게 뛰어들어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잰걸음으로 뛰어들어온 남성은 임신한 아내가 출혈이 있어 급히 이동하는 중인데 차량 정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