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에 1000만원 우편함 넣은 노인…집배원이 구했다
우체국 집배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관 우편함에 현금 1000만 원을 넣은 어르신을 구제한 것이다.20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이석호 서울동작우체국 집배원은 6월 12일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공동주택 현관에서 누군…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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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현관 우편함에 현금 1000만 원을 넣은 어르신을 구제한 것이다.20일 서울지방우정청에 따르면 이석호 서울동작우체국 집배원은 6월 12일 우편물 배달을 하던 중 공동주택 현관에서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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