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강남의 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 2마리 중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볼파이톤'으로 밝혀졌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해당 뱀은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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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 2마리 중 1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볼파이톤'으로 밝혀졌다.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해당 뱀은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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