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10달러씩 똑같은 로또 구입…22년만에 1등 당첨
미국에서 22년 동안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입한 남성이 마침내 로또 1등에 당첨돼 350만 달러(약 51억 원)를 받게 됐다.1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거주 중인 남성 A씨는 22년간 고집해 온 당첨 번호(6·8·16·20·26·45번)로 최근…
- 2026-02-1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미국에서 22년 동안 똑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입한 남성이 마침내 로또 1등에 당첨돼 350만 달러(약 51억 원)를 받게 됐다.1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거주 중인 남성 A씨는 22년간 고집해 온 당첨 번호(6·8·16·20·26·45번)로 최근…

호랑이 두 마리를 20억 동(한화 약 1억 1천만 원)에 밀매해 지하실에서 약재로 만들려던 베트남 일당이 공안에 체포됐다. 냉동 상태의 400kg 호랑이 사체와 제조 도구가 쏟아져 나온 충격적인 범죄 현장을 보도한다.

미국의 한 남성이 22년 동안 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한 끝에 350만 달러(약 51억원) 로또 1등에 당첨됐다.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 지역 언론 WKYC 등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애크런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22년간 같은 번호(6, 8, 16, 20, 26, 45)로 ‘…

인형을 끌고다니는 일본의 새끼 원숭이가 SNS 스타가 됐다. 생후 6개월 된 이 원숭이는 오랑우탄 인형을 엄마처럼 껴안고 사는 모습으로 동물원의 마스코트가 됐다. 15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치바현 이치카와시 동식물원에 사는 수컷 원숭이 ‘펀치’는 지난해 7월 26일 무더위 속에…

미국의 한 경찰관이 업무 중 강아지와 찍은 사진 한 장으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17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버뱅크 경찰서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파크스 경관의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화제…

러시아의 창문 청소부가 건물 옥상에서 추락하던 중 전깃줄에 걸려 약 21m 상공에 매달린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11일(현지 시간) 더 선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거리에서는 옥상에서 추락하던 청소부 남성이 건물 6층 높이에서 겨드랑이에 전깃줄이 낀 채로 발견됐다.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둘러싼 이른바 ‘다카이치 열풍’이 기념품 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총리와 관련된 과자와 식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18일 일본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도쿄도 아라카와구의 제과업체 ‘다이토(大藤)’는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축하용 ‘홍백 만주’를 선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