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외국인 111만명, 절반이상 단순직
올해 착공한 세종시의 한 공장 건설 현장에는 인부의 약 80%가 외국인으로 이뤄져 있다.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온 인력이 상당수다. 현장소장 김모 씨(59)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 손짓, 발짓으로 소통하며 일하고 있다”며 “요즘은 외국…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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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착공한 세종시의 한 공장 건설 현장에는 인부의 약 80%가 외국인으로 이뤄져 있다.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온 인력이 상당수다. 현장소장 김모 씨(59)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 손짓, 발짓으로 소통하며 일하고 있다”며 “요즘은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