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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미국 국방부가 1일 독일에 주둔한 미군 병력 3만6000명 중 약 5000명을 향후 6∼12개월 안에 철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기자들과 만나 “5000명보다 훨씬 더 많이 줄일 것”이라고도 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유럽연합(EU) 자동차에 부과하는…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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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연간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보다 많은 다사(多死) 사회로 접어든 지 올해로 7년째다. 하지만 고통 없이 평온한 죽음을 맞이하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지난해 회복 가망이 없어 연명의료를 중단한 환자는 8만1220명이나 이 중 호스피스 시설에서 완화의료 서비스를 받다 숨진 이는 30%에 …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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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사설]SNS로 옮겨간 불법사채… 우회로 끊고 예방 강화해야

      정부가 연 60% 이상의 초고금리 사채의 경우 원금과 이자를 전부 무효화하는 등 불법 사금융 척결에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법망을 피한 고리 사채업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불법 대부업자들은 금융감독원이 인터넷 대부 중개 플랫폼을 직접 감독하고 나서자 텔레그램 등 SNS를 통해 급전이 …

      •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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