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6만 관중 앞서 토트넘 고별전…존슨 찰칵 세리머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손흥민(33)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사실상 고별전에서 6만여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1-1…
-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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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무리하는 손흥민(33)이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사실상 고별전에서 6만여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인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1-1…

“토트넘 유니폼 입은 손흥민 보러 왔어요.”토트넘과 작별을 앞둔 손흥민(33)의 경기를 지켜보기 위해 수많은 손흥민과 토트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경기 시작 약 4시간 전부터 경기장 주변은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202…

토트넘과 결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이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 LA FC로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고액 연봉자 ‘톱3’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과 LA FC가 손흥민 이적에 대한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