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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체 외출 말리다 다툼” 70대 남편 사망…아내 구속

      “나체 외출 말리다 다툼” 70대 남편 사망…아내 구속

      주거지에서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아내가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A(70대·여)씨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유아람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고, 사안…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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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현 석방 하루전 ‘특검 1호 구속’…내란-외환수사 탄력

      김용현 석방 하루전 ‘특검 1호 구속’…내란-외환수사 탄력

      12·3 비상계엄 이후 내란 혐의 관련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으로 추가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구속 만기를 하루 앞두고 25일 다시 구속됐다. 내란 특검의 ‘1호 구속’이다. 특검 수사가 첫 고비를 넘은 만큼 내란·외환 수사에 동력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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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의 표명한 전공의 대표 박단, 의협 부회장직 재차 사퇴 의사 밝혀

      사의 표명한 전공의 대표 박단, 의협 부회장직 재차 사퇴 의사 밝혀

      최근 사의를 표명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의료계 유일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 임원직 사퇴 의사를 재차 공개적으로 밝혔다. 25일 박단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한의사협회(의협) 부회장 박단, 정책이사 김민수, 기획이사 김…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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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측 “특검 28일 출석 요구에 당당히 응하겠다”

      尹측 “특검 28일 출석 요구에 당당히 응하겠다”

      법원이 ‘내란 특검’이 청구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기각했다.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의 출석 요구에는 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이유에서다. 특검은 28일 출석하라고 윤 전 대통령에게 즉각 통보했으며 윤 전 대통령 측은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내란 특검은 25일 “법원이 윤…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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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장 마사지사 불러달라”…모텔서 행패부린 현직 경찰관 입건

      “출장 마사지사 불러달라”…모텔서 행패부린 현직 경찰관 입건

      대전 중부경찰서는 위력에의한업무방해 혐의로 현직 경찰관 4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3일 오전 7시께 대전 중구의 한 모텔에서 출장 마사지사를 불러달라며 욕설을 하는 등 업소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 과정에서 A 씨는 자신의 신…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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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특검, 尹체포영장 기각에 바로 소환 강공…28일 첫 대면조사

      내란특검, 尹체포영장 기각에 바로 소환 강공…28일 첫 대면조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수사를 맡은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청구한 체포영장이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기각됐다. 다만 법원이 “피의자(윤 전 대통령)가 특검의 출석 요구가 있을 경우 이에 응할 것을 밝히고 있다”는 기각 사유를 든 만큼 특검은 28일 출석해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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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사칭해 6700만원짜리 수표 가로채려다…출장 나온 경찰관에 ‘덜미’

      검사 사칭해 6700만원짜리 수표 가로채려다…출장 나온 경찰관에 ‘덜미’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이 출장을 나온 경찰관에게 적발돼 현장에서 검거됐다.부천 원미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특별법 위반 혐의로 3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후 1시26분쯤 부천 원미구 노상에서 만난 60대 B 씨로부터 6700만원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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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당 8만원 받고 일했는데 보이스피싱 조직…40대 실형

      일당 8만원 받고 일했는데 보이스피싱 조직…40대 실형

      보이스피싱조직에 속아 일당 8만원에 수거책 역할을 하면서 피해자들에게 10억원이 넘는 손해를 끼친 4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2)씨에게 징역 2년…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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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수사 외압 의혹’ 인천세관 압수수색… 김건희 특검에 넘길 듯

      ‘마약수사 외압 의혹’ 인천세관 압수수색… 김건희 특검에 넘길 듯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합동수사팀(합수팀)이 인천세관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 경찰, 국세청,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합수팀을 꾸린 지 2주 만에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이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팀은 23일 인천세관과 직원 주거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해 세관 직원들의…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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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검 청구’ 尹체포영장 기각…내란 특검 “28일 출석 요구”

      ‘특검 청구’ 尹체포영장 기각…내란 특검 “28일 출석 요구”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수사를 맡은 조은석 특별검사팀(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청구한 체포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내란 특검은 25일 언론 공지를 통해 “법원은 어제 청구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피의자가 특검의 출석요구가 있을 경우 이에 응할 것을…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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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없어서” “폭력적이라” 마약 사범 진료 못하는 지정병원

      “전문의 없어서” “폭력적이라” 마약 사범 진료 못하는 지정병원

      경북 유일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 포항의료원은 1999년 치료병원으로 지정된 뒤 올 6월까지 단 1명의 마약류 사범도 치료한 적이 없다. 포항의료원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2명이 있지만, 마약 중독은 다루지 않는다. 마약 중독 검사 시설도 없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지정…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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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차례 과속 단속 불만’ SUV 몰고 경찰서 돌진한 40대 구속

      ‘36차례 과속 단속 불만’ SUV 몰고 경찰서 돌진한 40대 구속

      과속 단속에 불만을 품고 차를 타고 경찰서로 돌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전남 순천경찰서는 특수건조물침입·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A 씨(41)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다.A 씨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3분쯤 자신의 차량인 대형 SUV(렉스턴)를 몰고…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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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일하러 간 사이 화재… 7살 동생도 끝내 숨져

      부모 일하러 간 사이 화재… 7살 동생도 끝내 숨져

      부모가 일을 하러 간 사이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10세 여아가 숨진 것에 이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세 동생도 숨졌다.25일 부산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새벽 발생한 부산진구 아파트 화재로 크게 다쳐 치료 중이었던 7세 여아가 이날 병원에서 숨졌다. 경찰은 범죄 혐…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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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션 사장 싸가지 없다” 리뷰 쓴 투숙객 ‘벌금형→무죄’

      “펜션 사장 싸가지 없다” 리뷰 쓴 투숙객 ‘벌금형→무죄’

      자신이 묵었던 펜션에 대해 ‘사장이 싸가지 없다’는 내용의 온라인 리뷰 글을 작성해 모욕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투숙객이 2심에선 무죄 판결을 받았다.춘천지법 제1형사부(심현근 부장판사)는 모욕 혐의로 기소된 A 씨(40)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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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발유에 임신부 넘어져도 불질렀다…5호선 방화 순간

      휘발유에 임신부 넘어져도 불질렀다…5호선 방화 순간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당시 임산부 승객이 휘발유에 미끄러져 대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불을 지른 사실도 확인됐다.서울남부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손상희 형사3부장)은 25일 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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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삼립 사고기계 감정 결과, 윤활유 자동분사장치 제기능 못해”

      “SPC삼립 사고기계 감정 결과, 윤활유 자동분사장치 제기능 못해”

      지난달 19일 경기 시흥시 SPC삼립 제빵공장에서 윤활유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당시 윤활유 자동 분사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경기 시흥경찰서는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사고 기계의 양 끝 부위에는 윤활유가 제대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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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별통보’ 여친폭행 광대뼈 함몰… 30대 남자친구 징역 2년

      ‘이별통보’ 여친폭행 광대뼈 함몰… 30대 남자친구 징역 2년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무차별 폭행한 30대 남성이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25일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형사3단독(부장판사 박진숙)은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4월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상원동 한 길거리에서 이별을 통보한…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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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자리 내놔” 초등생 PC방서 위협·침 뱉은 중학생들

      “내 자리 내놔” 초등생 PC방서 위협·침 뱉은 중학생들

      인천의 한 PC방에서 초등학생을 라이터로 위협하고 침을 뱉은 중학생들이 가정법원에 송치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를 받는 중학생 A 군과 B 양을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일 오후 5시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PC방에서 초등학생인 C 군…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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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실 난간에 담배꽁초 수북…양해 구하자 적반하장 욕설[e글e글]

      세탁실 난간에 담배꽁초 수북…양해 구하자 적반하장 욕설[e글e글]

      자녀가 있는 한 주민이 아래층 이웃의 베란다 세탁실 흡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온라인에 하소연했다. 담배 냄새가 집 안에 스며드는 데다, 이웃은 욕설까지 퍼부으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혹시 아랫집 무개념 담배충 …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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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항소심도 실형…주범은 징역 15년

      ‘수원 전세사기’ 일가족 항소심도 실형…주범은 징역 15년

      ‘수원 전세사기’ 사건으로 구속된 일가족이 항소심에서도 원심판결 그대로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제5-3형사항소부(부장판사 박신영 김행순 이종록)는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모 씨(61), 그의 부인 A 씨(55), 아들 B 씨(31)에 대해 징역 15년, 징역 6년, 징역 4년…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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