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산업의 모든 것’ 아시아 최대 드론쇼 부산 벡스코서 개최
드론 분야 아시아 최대 행사인 ‘드론쇼코리아’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디에스케이(DSK)’로 바꾸고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15개국, 306개사가 26일부터 사흘 간 1130개 부스 규모를 꾸릴 예정이다…
- 2025-02-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드론 분야 아시아 최대 행사인 ‘드론쇼코리아’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된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드론쇼코리아는 행사명을 ‘디에스케이(DSK)’로 바꾸고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올해는 역대 최대인 15개국, 306개사가 26일부터 사흘 간 1130개 부스 규모를 꾸릴 예정이다…

25일 오전 9시37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연안에 정박해 있던 어선 A(9.77t)호에서 불이 나 해경 등에 의해 50여분 만에 꺼졌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으나 어선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불이 난 선박은 지난달 31일 투묘돼 방치돼 온 것으로, 화재 당시 선박 안에 어민 등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산하 프랜차이즈 연돈볼카츠가 출시한 맥주 ‘감귤오름’이 감귤 함량 논란에 휩싸였다. ‘빽햄 세트’와 ‘브라질산 닭 밀키트’ 논란에 이어 더본코리아가 또다시 도마에 오른 것이다.24일 감귤오름에 표시된 성분표를 보면 한 캔(500ml)에는 감귤 착즙액 …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25일 충남 천안시 도로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고가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고 직무대행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경찰청, 충청남도, 천안시 등 관련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안성 고속도로 공사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최우선으로 인명을 구조하라”고 긴급지시했다. 이날 오전 경기 안성시 고속도로 현장에서 교각 위의 구조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 8명…
강원 정선군이 내년부터 초혼 부부에게 500만 원 상당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한다. 정선군은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부터 결혼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둔 20~45세의 초혼 부부로 혼인신고일 …
세종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발전을 위해 노후산업단지 개선을 위한 정책 연구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날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세종시 노후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세종에는 일반산단 7곳, 농공단지 4곳…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청소년들의 색조 화장 시작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청소년이 화장품을 사용할 때 표시 성분 확인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25일 밝혔다.식약처가 지난해 5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9274명과 중·고등학생 46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화장품 사용 현황에 따르면 …
부산도시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정리해드림(DREAM) 주거재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리해드림은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저장강박’이 있는 가구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집을 수리하는 사업이다.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해주고 낡은 방충망을 바꿔…

지난해 충북을 찾은 관광객이 역대 최다인 3898만 명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숙박 할인쿠폰 지원 등 다양한 관광객 유인책을 추진해 ‘충북 관광객 5000만 명’ 달성을 이룬다는 구상이다.25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충북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3898만 명으로, 2023년(3155만 명)…
서해 남북평화도로 1단계 구간인 인천 중구 영종~옹진군 신도 간 연도교가 내년 상반기(1~6월) 개통한다.25일 인천시에 따르면 2021년 10월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간 영종~신도 간 3.2㎞의 연도교가 연내 해상구간 교량 공사를 끝내고 내년 상반기 중 전체 구간 준공을 거쳐 개통한…
인천시는 올해 걷기 운동 활성화를 통해 시민건강에 도움을 주는 ‘인천 3.6.9 챌린지’ 사업과 걷기 코스 홍보를 본격적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3.6.9 챌린지’는 시민들이 하루 7000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설정해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시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5일 오전 충남 천안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도로 교량 상판으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작업자 여러 명이 매몰된 것으로 추정하고 인명 피해 우려에 따라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수색 및 구조에 나섰다.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하고 7명(중상 6명, 경…
대전시는 대덕구 오정동, 미호동 등 5개소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2025년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정원 관련 학과 대학생과 취업 창업 청년들이 팀을 이뤄 지자체가 제공한 유휴부지에 정원을 직접 설계, 조성하며 실습정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산림청…

전북 새만금 매립지의 관할권을 두고 자치단체 간 갈등이 빚어지는 가운데 강임준 군산시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25일 군산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24일 오후부터 시청 광장에 텐트를 마련하고, 새만금 신항과 수변도시 관할권 사수를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강 시장은 농성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자경위)와 재단법인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5년 부산자치경찰 치안리빙랩 범죄예방 시민제안 활동과제’를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치안리빙랩은 자경위가 2022년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치안 시책 사업이다. 시민이 생활 속 치안 문제를 발굴해 직접 개선 방안을 제시하…

25일 낮 최고기온이 11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초미세먼지(PM 2.5) 농도는 중부와 충청 지방은 ‘보통’, 나머지 지방은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25일 낮 최고기온을 6~11도로 예보했다. 서울 7도, 대전과 광주 8도, 제주 10…
지난해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지구를 찾은 관광객이 300만 명에 육박하며 전성기 때 관광객 수를 회복하고 있다. 25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해 부곡온천을 다녀간 관광객은 283만 명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악재로 2020~2022년 240만 명대에 머…

제주에서 칡덩굴이 무서운 속도로 번식하며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칡뿌리를 캐오면 돈을 주는 ‘수매’까지 등장했다.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칡덩굴 제거 면적은 2022년 255㏊, 2023년 372㏊, 2024년 267㏊ 등 최근 3년간 994㏊에 이른다. 서울 여의도 면적…

대구시는 동절기 휴장기를 마치고 다음 달 4일부터 달성군 가창면 최정산 힐링숲을 재개방한다.최정산 힐링숲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해 7678명이 방문했다. 임도와 누리길, 생태 탐방로, 억새군락지, 산정 습지 등을 갖추고 있다. 힐링숲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