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3년 연속 선정
대구 달서구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진행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평가해 8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대구 경북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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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진행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고용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8개 기초자치단체를 평가해 8개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달서구는 대구 경북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13일 오전 4시53분쯤 경기 부천 소사구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인천 방향 송내나들목(IC) 램프구간을 오토바이로 통과하던 30대 남성 A 씨가 도로 옹벽을 들이받고 약 15m 아래로 추락했다.해당 오토바이 뒷좌석에 타고 있던 30대 남성 B 씨도 함께 떨어졌다.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13일 “의료계와 국회가 의대생 복귀를 선언하고 정부의 협조를 구했다”며 “결실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은 12일 학교 복귀를 선언했다. 집단 휴학한 이들이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힌 건 지난해 2월 이후 약…
승객이 호출하면 찾아오는 부산의 수요응답형(DRT) 대중교통인 ‘타바라’가 운행 지역을 확대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여름철 관광객의 교통 수요가 높은 송정역과 송정해수욕장, 광어골에서 타바라 운행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타바라는 지난해 9월 도입한 부산 최초의 DRT로, 버스와 콜…

행정안전부는 2025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중소기업은행 등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앞으로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 앱 외에도 총 10개의 민간 앱에서 발급·이용이 가능해진다현재는 삼성전자가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국민은행·…

법무부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외부에서 차입한 약품들을 허가해 지급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실외 운동을 제한한 적도 없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의 각종 주장을 일축한 것이다. 법무부는 13일 “윤 전 대통령은 교정관계법령에 따라 일반 수용자들과 동일한 처우를 …

월요일인 14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리다가 다음 날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은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외출을 나갔던 60대 여성이 광주 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4분쯤 광주 남구 지동저수지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이뤄졌다. 당국은 저수지에서 60대 여성 A 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당국은 A 씨가 농로에서 저수지로 실…

일요일인 13일은 무더위에 피서객 차량 이용이 늘면서 특히 서울방향 고속도로가 다소 혼잡하겠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75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5만대로 전망된다.도로공사 관계…

경찰청이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등과 협조해 오는 14일부터 8월24일까지 6주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속적인 음주운전 단속과 처벌로 인해 지난해 음주사고는 전년도에 비해 15.4%(1만3042건→1만1037건), 사망자는 13.2%(159명→138명) 감소…

여름철 해양 사고는 대부분 ‘방심’에서 시작된다. 특히 구명조끼 미착용, 음주 수영, 기상 무시가 대표적이다.휴가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강원소방본부 박두철 소방장과 함께 여름철 해양 안전 수칙을 짚어봤다.방심은 곧 사고…피서지에서 벌어지는 일들박 소방장은 “…

12일 오후 3시 1분쯤 경북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 한 주택마당에 주차된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6명을 투입해 오후 3시 30분 불을 완전히 껐다.이 불로 1톤 포터 화물차가 전소돼 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앞서 이날 오…

기초연금을 받는 고령자 가운데 절반 가량은 ‘월 40만원’이 기초연금 수급액으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민연금연구원의 ‘2024년 기초연금 수급자 실태 분석’ 보고서(문현경·김아람·홍성운)를 보면, 지난해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약 2개월 간 전국의 기초연금 …

2025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입학생 중 검정고시 출신이 총 25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8년간 최고치다.‘논술·수능 올인’으로 서울 주요대학 입시를 노린 전략적 고교 자퇴 현상이 두드러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검정고시 출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자는 올해 최대가 …

남의 집에 들어가 라면을 끓여 먹은 60대 노숙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3단독(이재욱 부장판사)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말 밤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전남 무안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나 외국인 근로자 4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13일 무안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8분쯤 전남 무안군의 한 외국인 숙소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해 건물 564㎡가 전소, 소방 추산 8157만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건물에는 외국인 …

일요일인 13일은 남부 지방에서 비구름이 북상하며 전국이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오늘 새벽부터 전남권에, 오전부터 전북과 경남권에, 오후부터 경기남부, 강원남부, 충청권, 경북권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수도권(경기동부·남부 제외)에는 늦은 오후부터 0.1㎜ 미만의 빗방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