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저 -5도’ 영하권 오락가락…월요일 출근길 따뜻하게 입어요
월요일인 31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단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평년(최저 0~8도, 최고 13~17도)보다 3~6도가량 낮겠다. …
- 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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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인 31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단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평년(최저 0~8도, 최고 13~17도)보다 3~6도가량 낮겠다. …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나른함과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춘곤증’이란 봄철에 겪는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일컫는 말이다.이는 계절 변화에 따른 생체 리듬 조절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적응 현상이라고 설명한다.춘곤증, 왜 발생할까?춘곤증은 의학적 질병보다는 생리적 피로감이다.…

경북 청송군 일대에서 산불이 재발화해 30일 새벽 부남면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청송군은 일부 지역에서 산불이 재발화함에 따라 30일 오전 3시 12분경 재난 문자를 보내 “부남면 감연리, 대전리 주민은 남관생활문화센터로 대피해 주시고, 거동불편자는 안전하게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

30일 오전 1시48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의 지하 1층~지상 2층 상가에 위치한 지하 1층 목욕탕에서 불이 났다. 불은 목욕탕 내부 일부(250㎡)를 태워 소방서 추산 7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목욕탕은 영업 중이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신고는…

장기 체류 외국인 등 국내에 거주하는 이민자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이 한국 사회에서 느끼는 정서적 고립감은 내국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은 자신의 경제 상황도 부정적으로 인식했다.30일 한국행정연구원이 발간한 ‘데이터로 이민자 들여다보기 : 정주 이민자를 …

경남 산청 산불의 확산 방지를 위한 야간 진화 작업으로 진화율 99%를 유지하고 있다.산림청은 30일 오전 6시 기준 산청 산불의 진화율이 99%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날(29일) 오후 6시 기준 진화율은 99%, 잔여 화선은 400m를 남겨뒀다.산청 산불 현장은 험준한 산악 지…

서울대와 연세대·고려대에 이어 성균관대와 울산대, 가톨릭대 의대생들도 집단 휴학을 중단하고 학교로 복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등록하지 않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들이 제적 처리에 돌입한다.미등록 휴학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상당수 의대생들이 실제 제적될 경우 대혼란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