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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 방치해 실명”…‘이 병’ 3개월 안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어

      “11년 방치해 실명”…‘이 병’ 3개월 안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어

      눈 안쪽 혈관에 생긴 종양이 시신경을 눌러 실명으로 이어진 사례가 나왔다. 반면, 같은 병이라도 증상이 나타난 지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은 환자는 시력을 되찾았다.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페락주 에포 국립병원 의료진은 국제 의학 학술지 Cureus에 ‘안와 해면정맥기형(OCVM)’…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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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통선 무단진입해 수사받던 20대 이번엔 철책 넘어 월북 시도

      민통선 무단진입해 수사받던 20대 이번엔 철책 넘어 월북 시도

      접경지역 민간인통제선에 무단 진입한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이번엔 철조망을 넘어 월북을 시도했다가 군경에 붙잡혔다.경기북부경찰청 안보수사대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혐의로 A 씨(20대)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1일 오후 11…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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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 아들 마중 어머니 참변’ 음주운전 20대 “운전 강요” 주장

      ‘군인 아들 마중 어머니 참변’ 음주운전 20대 “운전 강요” 주장

      인천에서 군인 아들을 마중 가던 60대 여성 운전자가 음주 운전 벤츠 차량과 충돌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당시 사고를 낸 20대 남성이 ‘운전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14일 인천 남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해당 사고를 낸 벤츠 운전자 A 씨(24)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등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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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라도 사줬냐” 메달값 뜯은 전 볼링 국대 감독 2심도 벌금형

      “커피라도 사줬냐” 메달값 뜯은 전 볼링 국대 감독 2심도 벌금형

      자신의 권위를 이용해 선수들의 메달 상금 등을 갈취한 혐의로 법정에 선 전 볼링 국가대표 감독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재판장 구창모)는 공갈 혐의로 기소된 70대 A 씨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30여년간 실…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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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횡단 보행자 쾅→사망, 법원 판단은 “무죄”…이유는?

      무단횡단 보행자 쾅→사망, 법원 판단은 “무죄”…이유는?

      비가 오는 날 저녁에 무단횡단하던 80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60대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14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5단독 장원지 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64)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8월13일 오후 7시41분께 대전 서구…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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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닷새째 ‘먹통’ 예스24, 일부 서비스 복구…“서비스 장애로 불편 겪어 죄송”

      닷새째 ‘먹통’ 예스24, 일부 서비스 복구…“서비스 장애로 불편 겪어 죄송”

      인터넷서점이자 티켓 예매 플랫폼인 예스24의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일부 복구됐다. 랜섬웨어 해킹 사태 이후 닷새째만이다. 예스24는 홈페이지와 앱 시작화면에 “6월 13일 금요일 부로 예스24 도서 및 티켓 서비스가 재개되어 안내드린다”라고 공지했다. 그러면서 “6월…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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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가 ‘성격’ 보고, 여자가 ‘외모’ 본다”…달라진 2030 연애관

      “남자가 ‘성격’ 보고, 여자가 ‘외모’ 본다”…달라진 2030 연애관

      연애 상대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 남성들은 ‘성격’을, 여성들은 ‘외모’를 1순위로 꼽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소셜 디스커버리 서비스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는 지난달 위피 사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애 결혼 가치관’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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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완주 가능성? ‘손가락 길이’에 힌트 있다

      마라톤 완주 가능성? ‘손가락 길이’에 힌트 있다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열을 지어 달려가는 러닝 크루를 보면 운동 욕구가 샘솟는다. “그래 결심 했어!” 설레는 마음으로 러닝 화를 조여 맨다. ‘서브3’를 꿈꾸며 바람을 갈라보지만 얼마 못 가 양 무릎을 짚으며 헉헉대는 저질 체력에 좌절한 경험이 있다면, 자신의 손가락을 들여다보시라…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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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 특검, 임명 되자마자 檢본부장 만나 그간 계엄수사 상황 들어

      내란 특검, 임명 되자마자 檢본부장 만나 그간 계엄수사 상황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 김건희 여사,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할 ‘3대 특검’에 조은석 전 서울고검장,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이명현 전 국방부 고등검찰부장을 임명하면서 특검 구성 작업이 본격화됐다. ‘내란 특검’과 ‘김건희 특검’의 경우 수사가 상당…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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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은 나를 위한 일, 60세 전 300회 채울 것”

      “헌혈은 나를 위한 일, 60세 전 300회 채울 것”

      지난달 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사범대부속고 운동장에 붉은색 하트가 그려진 헌혈버스가 들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이 학교에서 단체 헌혈이 중단된 지 6년 만이었다. 이날 재학생 100여 명이 헌혈했다. 단체 헌혈을 제안한 건 이 학교 수학교사 김규일 씨…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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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의선 선로 덮친 이삿짐車 40m 사다리… 5시간 운행 중단

      경의선 선로 덮친 이삿짐車 40m 사다리… 5시간 운행 중단

      이삿짐 사다리차가 경의중앙선 철로 위로 넘어지면서 약 5시간 동안 일대 열차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 경의선 가좌역∼신촌역 구간에 있는 서울 서대문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운반하던 사다리 차량…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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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교 前간부, 건진에 조규홍 장관 축사 부탁 정황”

      ‘건진법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통일교 측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65)에게 보건복지부 장관의 축사를 부탁한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통일교 전 고위 간부 윤모 씨가 2…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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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처, ‘채상병 사건’ 깡통폰 낸 軍검찰단장 조사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이른바 ‘깡통폰’을 제출한 바 있는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을 불러 조사했다. 공수처 해병대원 순직 사건 수사팀(부장검사 차정현)은 13일 김 단장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공수처는 …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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