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워치로 제주 해녀 안전사고 줄인다
목숨을 건 조업에 나서는 제주 해녀를 위한 스마트워치 ‘앱’이 개발됐다. 제주한의학연구원과 에이치디엠테크(HDM TECH)는 한의학의 맥진 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스마트워치 전용 앱 ‘해녀 세이프 버디’(SAFE BUDDY)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2022년부터 올해…
-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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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조업에 나서는 제주 해녀를 위한 스마트워치 ‘앱’이 개발됐다. 제주한의학연구원과 에이치디엠테크(HDM TECH)는 한의학의 맥진 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스마트워치 전용 앱 ‘해녀 세이프 버디’(SAFE BUDDY)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제주도는 2022년부터 올해…
대전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정부24)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범 운영됐다가 단계적 도입을 거쳐 28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되는 것이다. 발급 대상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만 17세 이상 시민이며, 본인의 휴…

30일 충남 당진시의 최저기온이 영하 3.1도(오전 4시 12분)를 기록하며 꽃샘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삽교호 바다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전망대에서 서해대교를 바라보고 있다.
충남도가 도내 수산경제를 이끄는 김 산업의 국내외 경쟁력를 높이기 위한 육성 전략 마련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도는 28일 도청에서 ‘김 산업 육성, 발전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내 전체 김 수출액은 9억9700만 달러(약 1…
강원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에 곤충산업 거점 단지가 연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춘천시는 곤충 대량 생산 체계와 품질 표준화 시스템을 갖춘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다음 달에 착공해 올해 안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과 도·시비 100억…

2년 가까이 운항이 중단된 강원 양양국제공항의 정기노선 재개 가능성이 커졌다. 30일 강원도에 따르면 양양국제공항에서 정기노선 운항을 계획 중인 파라타항공이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를 취득해 8월 중 양양∼제주 간 정기노선 운항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양국제공항은 모기…
![[단독]檢 ‘김정숙 샤넬재킷’ 불기소 이유는… “무상대여 뒤 반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30/131311292.1.jpg)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샤넬 재킷 수수 의혹’에 대해 지난달 7일 무혐의 처분을 내린 가운데, “해당 재킷은 샤넬 측으로부터 일시적으로 무상 대여받은 것으로, 청와대 예산이 투입된 사실은 없다”는 판단이 핵심 근거였던 것으로 확인됐다.31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학습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이 새로운 교육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새로운 대학 교육의 리더로 자리한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www.iscu.ac.kr)는 최근 5년간 사이버…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습자 중심의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온라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해 직장인…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는 지난 50년 동안 탄탄한 성장을 거듭해오면서 ‘대학을 바꾸는 대학’으로서 대한민국 고등교육을 이끌어 왔다. 급격히 변화하는 기술 동향과 산업계의 흐름을 읽고 그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해 고민해 왔다. 아주대는 상대적으로 젊고 비교적 작은 규모여서 …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1897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자진 폐교로 맞서며 민족적 자존심과 신앙적 절개를 지킨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25년 개교 128주년을 맞은 숭실대는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1970년), 인공지능학…

서경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을 시작으로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 지·산·학·연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학은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교육과정 체계를 전면 개편해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학생 전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SeoulTech, 총장 김동환)는 창의적 연구와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다양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융합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940년 개교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나라와 세계를 위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85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2030년 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

창학 109주년을 맞이한 중앙대학교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며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 첨단 기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반도체, 바이오, 신소재 등 전략적 연구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동시에 모든 학생이 AI·SW 기초…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류와 미래 사회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디지털 혁신, 지속가능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에도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 분야를 특성화해 첨단 분야 학문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 외국어 특성화를 통해 미래 첨단 분야 학문…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초연결 5G·6G 통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 우리 사회, 경제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존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으로는 이러한 변혁의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충분히 양성할 수 없다. 국민대학교(총장…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025년 개교 120주년을 맞아 단기적으로는 세계 30위권 대학 진입, 장기적으로는 미래 사회 대학의 롤모델을 목표로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대학’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고려대는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대학이 되고자 기후변화, 식량 문제, 고령화, 사회 …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초융합 AI 시대에 맞는 창의·소통·혁신 초융합 교육 및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전공, 대학, 지역 간 장벽을 허물고 인문과 공학, 대학과 지역의 협력 모델을 통해 첨단산업 분야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S 등급’광운대는 교육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