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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학대 살해’ 태권도 관장, 1심서 징역 30년

      ‘아동 학대 살해’ 태권도 관장, 1심서 징역 30년

      5살 아이를 말아 세워놓은 매트에 거꾸로 넣고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태권도장 관장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오창섭)는 10일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3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치료…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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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세 아동학대 사망’ 태권도장 관장, 1심서 징역 30년

      ‘5세 아동학대 사망’ 태권도장 관장, 1심서 징역 30년

      5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태권도장 관장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10일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30대)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또 40시간의 아동학대치료프로그램 이수와 10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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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과 산책하다 산 복권 20억 당첨…소액 당첨돼 재구매했다 ‘잭팟’

      딸과 산책하다 산 복권 20억 당첨…소액 당첨돼 재구매했다 ‘잭팟’

      딸과 함께 산책을 갔다가 들른 복권판매소에서 구매한 복권이 1등에 당첨돼 당첨금 20억을 받았다는 당첨자의 사연이 전해졌다.10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스피또2000 59회차 1등 당첨자 A 씨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매했다.평소 로또 복권과 스피또 복권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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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저 앞 무전기 경찰 폭행’ 민주노총 조합원 징역 3년 구형

      ‘관저 앞 무전기 경찰 폭행’ 민주노총 조합원 징역 3년 구형

      대통령 관저 인근 집회에서 경찰관에 무전기를 던져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최정인)는 10일 오전 10시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구속 기소된 민주노총 조합원 이모씨에 대한…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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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해서 포옹한 것”…데이트앱서 만난 여성 감금·추행한 30대 실형

      “미안해서 포옹한 것”…데이트앱서 만난 여성 감금·추행한 30대 실형

      데이트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성을 감금하고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 임재남 부장판사는 10일 A 씨(32)의 특수 감금, 특수 강제추행 혐의 등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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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한길 “26년간 해온 한국사 강의 그만둬야 하나 고민…계엄뒤 인생 바뀌어”

      전한길 “26년간 해온 한국사 강의 그만둬야 하나 고민…계엄뒤 인생 바뀌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했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26년간 해왔던 역사 강의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고 있다”며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전 씨는 9일 유튜브채널 ‘전한길TV’에서 “제 운명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을 계기로, 제 삶이 바뀌었다”며 이같이 말했다.전 씨는 “정…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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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 가장해 대규모 사기…경찰 수사 나서

      ‘외국계 기업 한국지사’ 가장해 대규모 사기…경찰 수사 나서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의 한국지사로 둔갑한 업체가 사람들을 모집한 뒤 투자금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서울 구로경찰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고소장·진정서 등 30여건을 접수해 사기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해당 업체 홈페이지에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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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호선 숭실대역 양방향 정상 운행…인명피해 없어

      7호선 숭실대역 양방향 정상 운행…인명피해 없어

      서울 동작구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용접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10일 동작구와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숭실대역 지하 2층 대합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승강장과 대합실로 확산했다.소방 당…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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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톤 뛰는데 골프공 날아와 다쳐” 골프장 안전관리자 송치

      “마라톤 뛰는데 골프공 날아와 다쳐” 골프장 안전관리자 송치

      인천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참가자가 골프장 주변을 달리다가 골프공에 맞아 다친 사고와 관련해 운영사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송도국제도시 모 골프장 운영사 총괄지배인 50대 A 씨와 안전관리자 30대 B 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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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0억원대 손실 조작’…신한투자증권 임직원 2명 재판행

      ‘1300억원대 손실 조작’…신한투자증권 임직원 2명 재판행

      지난해 신한투자증권에서 발생한 1300억원대 규모의 상장지수펀드(ETF) 손실 사태와 관련해 유동성 공급자(LP) 관련 부서 임직원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10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신한투자증권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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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50대, 서울서 붙잡혀

      전주서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50대, 서울서 붙잡혀

      전북자치도 전주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50대가 서울에서 붙잡혔다.10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전주시 완산구에 거주하는 A 씨(50대)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다.이후 A 씨는 익산에서 SRT를 타고 서울 수서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A 씨는 이같…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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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공계 장학금’ 받은 5명중 1명 의대행…절반 환수 못해

      ‘이공계 장학금’ 받은 5명중 1명 의대행…절반 환수 못해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국가 장학금을 받은 일부 학생들이, 졸업 전 의과대학으로 진로를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이공계 우수학생 국가 장학금’을 돌려받기로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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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임기 여성 난임고통 유발”…‘이 질환’ 4년간 50% 증가

      “가임기 여성 난임고통 유발”…‘이 질환’ 4년간 50% 증가

      난소의 기능을 떨어뜨리는 자궁내막증과 수정란 착상을 방해하는 자궁근종은 난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임신 전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해야 한다.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난임 시술 통계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 전체 난임 시술 건수는 20만 건을 넘어섰다. 이…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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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 전공의 연속근무 24시간으로 단축…“수련환경 혁신하겠다”

      복지부, 전공의 연속근무 24시간으로 단축…“수련환경 혁신하겠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전공의 근무 시간을 단축하는 등 수련 환경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중대본에서는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2025년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는 지난…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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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파고든 대마젤리”…해외직구 마약류성분 집중검사

      “일상 파고든 대마젤리”…해외직구 마약류성분 집중검사

      지난해 9월 20대 여성 A씨는 “남자친구가 준 젤리를 먹었는데 머리가 아파요. 마약을 한 것 같아요”라며 112에 신고했다. 서울 서초구의 한 클럽에서 대마 성분이 든 젤리를 먹은 뒤였다. 경찰은 A씨를 주거지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와 남자친구에세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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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졸중 아빠 대신 30년 가장 역할”… 60대 엄마의 끝은 ‘생명 나눔’

      “뇌졸중 아빠 대신 30년 가장 역할”… 60대 엄마의 끝은 ‘생명 나눔’

      “다시 깨어날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기적을 기다리겠지만 누군가를 살리는 아름다운 일이 어머니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기증을 결심했어요.”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8일 대구가톨릭병원에서 허곡지 씨(69)가 가족의 동의로 간장을 기증하고 눈을 감았다고 10일 밝혔다.허 씨는…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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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간 친딸 성폭행에 손녀까지…70대 징역 25년

      40년간 친딸 성폭행에 손녀까지…70대 징역 25년

      자신의 친딸을 40년간 성폭행하고, 손녀까지 성폭행한 70대 남성이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7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간)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70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A 씨는 1985년 당시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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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주의…“치사율 2배 높아”

      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주의…“치사율 2배 높아”

      봄철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치사율이 전체 교통사고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도로교통공단은 치사율이 높은 봄철 졸음운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3년간(2021~2023년) 졸음운전 교통사고는 총 5688건으로…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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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산불 이재민 5가구,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작

      안동산불 이재민 5가구, 공공임대주택 입주 시작

      경북 안동시는 지난달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중 5가구가 우선 공공임대주택 입주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주택 1433호가 피해를 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시는 이재민 주거 안정을 위해 인문정신연수원 등 숙박시설 이용,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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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역서 화물열차 궤도 이탈…일부 열차 지연 운행

      전주역서 화물열차 궤도 이탈…일부 열차 지연 운행

      전주역 인근에서 화물열차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다.10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전북 전주역 인근 200m 지난 지점에서 화물을 싣는 열차 1량이 궤도에서 이탈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현재 전라선 상하행(전주~익산)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한편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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