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험생 39% “9월 모의평가 쉬웠다”…‘국어 쉬웠다’ 60% 이상
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를 쉬웠다고 느낀 수험생이 40%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 EBS가 모의평가 종료 후 인터넷 강의 사이트인 EBSi에서 설문 조사한 결과 5일 오후 기준 응답자 6676명 가운데 39.1%가 ‘쉬웠다’고 느낀 것으로 …
-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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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치러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를 쉬웠다고 느낀 수험생이 40%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됐다. EBS가 모의평가 종료 후 인터넷 강의 사이트인 EBSi에서 설문 조사한 결과 5일 오후 기준 응답자 6676명 가운데 39.1%가 ‘쉬웠다’고 느낀 것으로 …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선 상당수 대학에서 전공 자율 선택제가 확대되며 많은 수험생이 영향을 받게 됐다. 의대 증원이 최상위권 수험생들에게 주로 영향을 미친다면 전공 자율 선택제는 수험생들에게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입시 변수 중 하나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5학년도 무전공…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직후 반도체 등 첨단학과 인재 양성을 주문한 영향 등으로 관련 학과 정원이 크게 늘었다. 특히 상위권 대학에 첨단학과가 많은 만큼 수시모집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다.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반도체 분야 계약학과는 삼성전자와 연계된 성균관대, 연세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