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과 연계해 혁신 생태계 구축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을 주도하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산·학·연 협력의 모범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0년에 발족한 지역공헌위원회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다져왔다. 위…
- 2025-04-18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을 주도하며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산·학·연 협력의 모범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20년에 발족한 지역공헌위원회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다져왔다. 위…

충남 논산의 글로컬캠퍼스와 대전의 메디컬캠퍼스로 나뉜 건양대학교는 안과 전문병원을 키운 김희수 박사가 1991년 설립했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건양대 취업률은 75.8%를 기록했다. 잘 가르치는 대학, 학생 우선 대학, 취업 명문 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며 지난해에는 충청권에서 유…

지방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대학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지역은 대학을 통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대학은 지역 기반의 인재를 발굴해 함께 성장하는 구조다. 지역 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경제와 산업을 이끄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충청권 대학들도 변화…
![[단독]지난해 ‘SKY’ 자연계열 중도탈락 1337명…전년보다 136명 증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0/131387907.1.jpg)
정부가 의대 증원을 발표했던 지난해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자연계열의 자퇴 등 중도탈락생이 1337명으로 전년보다 136명밖에 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40개 의대의 중도탈락생은 199명에서 389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최근 의대 쏠림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치러질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 3일로 확정됨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는 하루 뒤인 6월 4일로 미뤄졌다. 교육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선거일을 6월 3일로 결정함에 따라 같은 날 실시될 예정이었…

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 3일로 확정됨에 따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일정이 6월 4일로 조정됐다.8일 교육부는 국무회의에서 고3 수능 모의평가와 고 1·2 전국연합학력평가를 4일로 조정·시행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당초 모의평가 일정은 6월 3일…

‘장미 대선’ 날짜가 6월 3일로 정해지면서 6월 모의평가 일정이 하루 연기됐다.8일 교육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날짜를 기존 예정이었던 6월 3일에서 하루 뒤인 4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조기 대통령 선거일을 6월 3일로 결정한 …

올해 대입부터 학교폭력 조치 사항이 모든 대입전형에 의무적으로 반영되면서 입시 당락을 가를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진학사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부터 학교폭력 조치 사항은 모든 대입전형에서 의무적으로 반영된다. 이는 지난 2023년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모집인원이 많이 늘어난 지방 의대 합격 점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역인재전형 합격 점수가 크게 내려갔다. 6일 종로학원이 2025학년도 대입 결과를 공개한 건양대 고신대 전남대 조선대 등 4개 지방 의대 합격 점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와 비교할…

의과대학 증원의 여파로 2025학년도 대입에서 지방권 일부 의대의 수시와 정시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의대는 수시 지역인재전형 최저 합격선이 1.26등급에서 2.37등급으로까지 하락했다.6일 종로학원이 전날 기준 가톨릭대와 건양대, 고신대, 전남대, 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학습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이 새로운 교육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새로운 대학 교육의 리더로 자리한 서울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www.iscu.ac.kr)는 최근 5년간 사이버…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학습자 중심의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온라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해 직장인…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는 지난 50년 동안 탄탄한 성장을 거듭해오면서 ‘대학을 바꾸는 대학’으로서 대한민국 고등교육을 이끌어 왔다. 급격히 변화하는 기술 동향과 산업계의 흐름을 읽고 그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만들기 위해 고민해 왔다. 아주대는 상대적으로 젊고 비교적 작은 규모여서 …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1897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자진 폐교로 맞서며 민족적 자존심과 신앙적 절개를 지킨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25년 개교 128주년을 맞은 숭실대는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1970년), 인공지능학…

서경대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을 시작으로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 지·산·학·연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대학은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교육과정 체계를 전면 개편해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학생 전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SeoulTech, 총장 김동환)는 창의적 연구와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다양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융합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1940년 개교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나라와 세계를 위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85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2030년 글로벌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

창학 109주년을 맞이한 중앙대학교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며 학문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 첨단 기술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 반도체, 바이오, 신소재 등 전략적 연구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동시에 모든 학생이 AI·SW 기초…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인류와 미래 사회를 위한 담대한 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연구, 산학협력, 디지털 혁신, 지속가능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대학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2025년에도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할 …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혁신과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 분야를 특성화해 첨단 분야 학문을 집중 육성하고 있고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 외국어 특성화를 통해 미래 첨단 분야 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