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부왕’ 김장훈, 이번엔 청소년 AI 교육에 쏘다… “나라 먹여 살릴 반짝이는 글로벌 AI 인재 기르고 싶어”
“최근 중·고교 축제를 많이 다녔는데, 공연했던 한 중학교 전교회장 학생이 전화가 와서 ‘형, 출연료를 얼마 드려야 해요’라고 묻더라고요. ‘무슨 출연료냐. 안 받으니 걱정하지 마라’라고 웃고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기특한 거예요.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에게 뭔가 해 주고 싶다. 그럼 교육…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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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교 축제를 많이 다녔는데, 공연했던 한 중학교 전교회장 학생이 전화가 와서 ‘형, 출연료를 얼마 드려야 해요’라고 묻더라고요. ‘무슨 출연료냐. 안 받으니 걱정하지 마라’라고 웃고 넘겼는데 생각할수록 기특한 거예요. 이렇게 순수한 학생들에게 뭔가 해 주고 싶다. 그럼 교육…

지역에서 대학이 갖는 가치는 정말 크다. 대학의 활성화는 청년 유입과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 거의 모든 지역 현안 해결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대학이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불리는 배경이다. 관건은 차별화다. 이목을 끌면서 탁월해야 한다. 그렇치 못하면 청소년과 젊은 인구가 오질…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볼 때 주요 대학의 정시 비중이 40% 이하로 줄어들 가능성이 나온다.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고교기여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현재 정시 40% 룰을 적용 받는 대학을 대상으로 이 비율을 30%로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19…

교육부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3058명으로 동결됐어도 의대생 60%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에 대해선 인센티브를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지역인재전형은 권고에 따라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최근 몇 년간 의대 열풍과 이과 선호 현상이 이어진 가운데 2026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르는 고등학교 3학년의 문과 선호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쏠림이 심해져 이과에 상위권 수험생이 많아진 데 부담을 느낀 중위권 이과생이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 문과로 전향했다는 분석이 나…

서울, 천안, 아산, 당진 4개 캠퍼스를 보유한 호서대학교는 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평가받는다. 호서대는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개척 정신으로 국내 최초의 대학 벤처 모델을 정립한 곳이다. 최근에는 ‘창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해 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호서대는 2…

‘지역과 함께 세계로 대전환’을 추구하는 한남대학교가 교육혁신 변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국내 최초로 대학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캠퍼스혁신파크가 본격적인 문을 열고 지역 중심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미래 대학 교육의 표본인 디자인팩토리 교육과정 확대 운영, 국내 …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는 국내를 대표하는 공학계열, 인적자원개발(HRD) 특성화 대학이다. 정부(고용노동부)가 설립해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대학, 취업률과 취업의 질, 학생 교육이 국내 최고인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3년 기준 대학알리미 발표 기준 취업률은 80.…

충북대학교는 충북도 내 각 지자체와 기업, 충북의 혁신 기관 등과 손을 맞잡고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해 지역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또 국립한국교통대와 통합해 캠퍼스 특성화와 지역산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글로벌 연구 환경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운대학교는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아 ‘청운의 꿈으로 30년, 상생의 힘으로 100년’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발표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청운대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선정과 세계 100대 혁신대학 5년 …

우송대학교는 세계적인 타임스고등교육이 발표한 2025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제화 역량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교육 역량을 입증했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은 2025 QS 글로벌 MBA 랭킹에서 국내 3위를 차지했고 에듀유니버설 선정 2024년 세계 1000대 비즈니스스쿨, 3팜…

순천향대학교는 건학 47주년을 맞이해 ‘학생 성공과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더 큰 순천향, ‘Inclusive Success’를 목표로 앞세워 교육, 연구,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 다방면에서 전략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순천향대는 교육혁신-학생 성공 지원 시스템 구축, 연구혁신-융복합…

선문대학교는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대학’ 목표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12년 이후 50여 차례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갖췄고 다양한 국책사업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고등교육을 구현하고 있다. 2015년 …

백석대학교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라는 교육 정신 아래 ‘혁신적 지성·글로컬 소통·실천적 섬김의 역량을 갖춘 미래형 TOP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인 K-Move스쿨, 청년해외진출 대학, 대학연합과정 운영기관으로 미국 호텔리어 전문인…

배재대학교가 ‘지역산업 성장을 주도하는 실무형 전문인재 배양’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선도하고 있다. 188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 교육기관인 배재학당(培材學堂)에서 시작된 배재의 교육 가치를 지·산·학 지역 상생 모델 구축으로 연결 짓는 목표를 설정했다. …

목원대학교는 1954년 대전 최초로 문을 연 명문 사학으로 시대의 변곡점마다 발 빠른 교육 혁신을 통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165개 전공 모듈을 활용한 진로와 교육과정 설계 지원, 인공지능(AI) 융합 마이크로디그리 등 소단위 학위과정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선택권 확…

단국대학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혁신과 융복합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IT·CT 분야를 특성화해 첨단 분야 학문을 육성하고, 천안캠퍼스는 메디바이오와 외국어 특성화를 기반으로 첨단 분야 학문에 집중하고 있다. 단국대 …

수도권과 가까운 천안에 있는 남서울대학교는 미래창조형 섬기는 리더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의 지평을 넓혀왔다. 남서울대는 국내 최초로 가상증강현실융합학과를 개설해 첨단기술과 융합교육의 선두 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최첨단 가상증강현실센터를 기반으로 학생들은 VR/AR 기술, 실감영상…

1954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출발한 나사렛대학교는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았다. 1980년 천안캠퍼스로 옮긴 후 현재 재학생은 5000여 명이다. 나사렛대는 2020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고, 2021년에는 교육부 장애대학생 교육복지실태평가에서 19년간…

극동대학교는 학생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특성화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또 충북혁신도시 캠퍼스 설립과 지역혁신(RISE) 사업 참여, 미래 산업 맞춤형 학과 개설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 충북혁신도시에 에너지산학융합지구 캠퍼스를 개설하고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