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에어쇼 개최지서 ‘고의’ 차량 돌진… 35명 사망·43명 부상
국제 에어쇼가 열리고 있는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체육센터 내 보행자 도로로 돌진한 차량에 의해 30명 이상이 숨졌다.12일 중국 주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후 7시 48분(현지시간)쯤 주하이시 체육센터 안에서 중대한 악성 사건이 발생해 35명이 숨지고 43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
-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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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에어쇼가 열리고 있는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체육센터 내 보행자 도로로 돌진한 차량에 의해 30명 이상이 숨졌다.12일 중국 주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후 7시 48분(현지시간)쯤 주하이시 체육센터 안에서 중대한 악성 사건이 발생해 35명이 숨지고 43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이…

제15회 중국 국제에어쇼가 열린 남부 광둥성 주하이에서 차량이 돌진해 35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CNN에 따르면 중국 주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후 7시 48분경(현지시간) 주하이시 체육센터에서 한 SUV 차량이 운동 중이던 시민들을 들이받아 35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중국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과 회담를 갖고 “러시아와 중국을 겨냥한 미국과 동맹국들의 ‘이중 봉쇄’ 정책에 대응하는 것이 양국 협력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밝혔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북한과 러시아가 군사 원조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조약을 비준한 데 대해 중국 정부는 “그들 자신의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북·러의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비준과 관련한 입장을 붇는 질문에 “조선(북한)과 러시아의 양자 교…

중국 광둥성 주하이에서 11일 저녁 차량 한 대가 운동하는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100명이 가까운 사람들이 다쳤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2일 중국 관영 중앙 TV 등에 따르면 주하이시 공안국은 “11일 오후 7시48분…

중국에서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과거 유배된 죄수들의 생활을 체험하는 관광 상품을 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8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헤이룽장성은 오는 12월부터 징포호 관광지에서 ‘닝구타 귀양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닝구타는 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 겸 전 국방장관이 11∼15일 중국을 방문해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등을 만난다고 중국 외교부가 11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5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한 후 양국의 첫 고위급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