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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안성 고속도로 사고’ 현대엔지니어링 처분 수위 검토… “안전 최우선 문화로 개선”

      ‘세종-안성 고속도로 사고’ 현대엔지니어링 처분 수위 검토… “안전 최우선 문화로 개선”

      세종~안성 고속도로 청용천교 붕괴 사고의 원인으로 관리·감독 부실과 불법 하도급 문제가 지목되면서 공사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행정처분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현대엔지니어링은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안전관리 강화를 약속하는 입장을 밝혔다.국토부는 19일 건설사고…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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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 “현대ENG 영업정지 검토”…세종안성고속도로 붕괴 책임

      국토부 “현대ENG 영업정지 검토”…세종안성고속도로 붕괴 책임

      올해 2월 작업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세종-안성 교량 붕괴 사고를 조사한 국토교통부가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현대ENG)에 대해 영업 정지를 검토하겠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국토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오홍섭 교수, 이하 사조위)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공사 중 청용천교 붕…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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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책임준공확약서 제출… “공사비 인상· 공사기간 연장 없다”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책임준공확약서 제출… “공사비 인상· 공사기간 연장 없다”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입찰에서 책임준공확약서를 제출하며 사업 지연 없는 안정적인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책임준공확약은 최근 정비업계에서 중요한 안전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건설 원가 상승으로 최근 3년간 공사비 폭등이 이어졌고, 이에 따라 조합과 시공사…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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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착공부터 입주 후까지’ 전 과정 품질관리 적용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착공부터 입주 후까지’ 전 과정 품질관리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서 착공부터 입주 이후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 방안을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2024년 6월 주요 건설사 공동주택 하자 판정 현황’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하자 판정 비율은 11.76%로, 시공능력평가 상위 10…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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