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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건설사 실적,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 여부가 희비 갈랐다

      1분기 건설사 실적,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 여부가 희비 갈랐다

      건설 경기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1분기(1~3월) 건설사 실적은 공사비 증가에도 주택 사업 수익성을 개선했는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현대건설은 매출액 7조4556억 원, 영업이익 21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

      •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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