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영종~청라 연결도로 현장 점검
한화 건설부문은 국토교통부 주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건설현장 내 추락사고 방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인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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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은 국토교통부 주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건설현장 내 추락사고 방지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인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을 예방하고 부동산 개발 및 인프라·플랜트 분야 등에서의 사업 협력 의지를 밝혔다.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정원주 회장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을 예방하고 현지 진출 확대와 국내 기업들과의 공동 …

지방 분양시장에서 공급이 드문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청약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부동산 시장 전반의 침체 속에서도 일부 대단지는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받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부지의 절반 가까이를 공원과 정원, 산책로 등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 도심 내 최대 규모의 녹지 개발을 통해 ‘도시 속 자연’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미래형 복합도시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HDC현대산업개발은 23일 “삼성…

건축사나 구조기술사 등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전문 인력 가운데 60대 이상 비중이 처음으로 40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려는 젊은층이 줄면서 인력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있다. 22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이 발표한 건설기술인 동향 브리핑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한…

금융감독원이 다음 달까지 사업 타당성이 떨어지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현장의 절반가량을 정리한다. 부실 PF 사업장을 신속히 정리해 금융권이 자금 공급 등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이 22일 발표한 ‘전(全) 금융권 부동산 PF 정리·재구조화 경과’에…

칸타빌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대원이 베트남에서 부동산 개발 사업을 확대하며 기존 시공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개발·시행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대형 프로젝트의 투자와 매각을 완료하며 해외 개발 사업 비중을 높이고 있다.대원은 경제 성장과 도…

60대 이상 건설 기술인이 40대를 처음으로 역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젊은 층이 줄면서 건설 현장이 갈수록 고령화되고 있다.22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이 발표한 건설기술인 동향 브리핑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등록된 건설 기술인 103만5724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업계의 입찰 담합을 근절하고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리니언시 제도(자진신고 감면제도)’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리니언시(Leniency) 제도는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담합에 가담한 기업이 자진 신고할 경우 제재를 감경하거나 면제해…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 원전 건설 계약 서명을 당분간 금지한다는 현지 지방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20일(현지 시간) 체코 최고법원에 항고했다. 체코 원전 발주사인 체코전력공사(CEZ)의 자회사 두코바니Ⅱ 원자력발전사(EDUⅡ)가 19일 항고한 데 이어 한수원도 별도로 법적 대응에 나…

정부가 침체된 건설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올해 2월에도 건설 경기 부양책을 내놓았지만, 여전히 건설 경기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21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국토부는 공동으로 건설 경기 상황…
지난해 국내 건설 현장에서 일한 근로자 7명 중 1명(14.7%)이 외국인 근로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 소규모 현장 근로자나 불법 체류자까지 더하면 실제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20일 발표한 ‘건설현장 리포트’에…

HD현대건설기계가 울산에 있는 생산공장 시설을 고도화해 ‘스마트팩토리’로 바꿨다. 기존 공장 대비 생산성은 20% 오르고, 제작 시간은 35%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HD현대건설기계는 20일 울산 동구 울산캠퍼스에서 스마트팩토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권오…

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와 관련해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이 서울시로부터 1년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는 올해 6월 9일부터 내년 6월 8일까지 12개월간 토목건축공사업 영업을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공고했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 해당 기간 기존 …

지난해 국내 건설 근로자 7명 중 1명은 외국인 근로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근로자의 국적은 10명 중 8명이 중국동포(조선족)였다. 20일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가 발간한 ‘건설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2024년 국내 건설업에서 일한 외국인 근로자는 전체 건설 근로자…

서울 아파트 시장의 신규 공급이 정비사업에 과도하게 의존하면서 공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정비사업 지연이 잇따르면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분양 단지 38곳 가운데 29곳이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됐다. 단지 수 기준으…
![[알립니다]건설산업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의 조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9/131637366.4.jpg)
건설산업은 어두운 터널을 지나 올해 회복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주택 경기 전망은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하지만 금리 인하 기대감 속에 하반기(7∼12월)부터는 건설 경기가 회복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다음 달 대선이 끝나고 본격적인 경기 부양…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사하구 ‘더샵 당리센트리체’의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해당 단지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 54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358가구가 일반분양…

삼성물산은 현대엘리베이터와 초고층 건물용 모듈러 승강기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해 지난 16일 충남 천안시 모듈러 승강기 R&D랩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지난해 개발한 2세대 모듈러 승강기 기술을 고도화해 최대 500미터 높이의 초고층 건물에 적용 가능…

한화 건설부문과 호반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양천구 신월7동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을 맡은 공공재개발 프로젝트로 총 20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신월7동2구역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17일 열린 토지등소유자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