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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방송인 도경완이 100억 원대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했다.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 “오늘 윤정 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그의 집에 초대된 이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였다. 손준호는 도…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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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스타벅스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모양을 변형한 롤 형태의 ‘두쫀롤’을 30일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도 같은 날 케이크 형태의 ‘두초생’을 내놨다. ‘두쫀쿠’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자 스타벅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도 ‘두쫀쿠’ 열풍에 뒤늦게 합류한 것. 소비자들은 ‘두…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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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 “금고 한국은행급”

      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 “금고 한국은행급”

      가수 장윤정의 120억원대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은 31일 유튜브 채널 ‘도장 TV’에서 “오늘 윤정씨가 없다. 나만 집에 있는데, 친한 동생을 위해 집을 공개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현관 스위치가 수입품이고 굉장히 고급이다. 벌써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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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물 NO”…10㎏ 감량 홍현희 몸매 자랑

      “약물 NO”…10㎏ 감량 홍현희 몸매 자랑

      개그우먼 홍현희가 10㎏ 감량 자태를 뽐냈다.홍현희는 3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 마카오 여행기를 공개했다. 목티에 반바지, 부츠를 매치했고, 제작진은 “오늘 엄청 날씬해 보인다”며 놀랐다. “검사할 때 신발 벗으라고 하지 않느냐”고 묻자, 홍현희는 “검사할 때…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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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콘서트 in 홍콩’ 무산 “中 일방적 연기”

      ‘드림콘서트 in 홍콩’ 무산 “中 일방적 연기”

      ‘드림콘서트 in 홍콩’이 일주일 앞두고 무산됐다.주관사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 중국 주관사 창사류구문화유산공사가 드림콘서트 2026 in 홍콩을 일방적으로 연기했다”며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노력했지만, 사전 협의나 충분한 설명없이 통보를…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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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깐부. ‘같은 편’, 나아가 ‘어떤 경우라도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라는 의미의 은어(속어)죠. 제아무리 모두 갖춘 인생이라도 건전하게 교감하는 평생의 벗이 없다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깐부들 사이에 피어…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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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관희, 홍진경에 무례 논란…“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훈수”

      이관희, 홍진경에 무례 논란…“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훈수”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했던 농구선수 이관희가 방송인 홍진경에게 무례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이관희는 26일 유튜브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 올라온 영상에서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윤하빈과 ‘솔로지옥5’을 함께 봤다.문제의 발언은 이관희가 영상을 보다가…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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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연소 입단 유하준, 조훈현과 대국

      세계 최연소 입단 유하준, 조훈현과 대국

      조훈현 9단(73·왼쪽)이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유하준 초단(10)과 대국하고 있다. 유 초단은 지난해 12월 18일 9세 6개월 12일의 기록으로 입단해 조 9단이 1962년 세운 세계 최연소 입단 기록(9세 7개월 5일)을 63년 만에 다시 썼다.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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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지금도 생생하다. 처음 운동장에 들어갔는데 공이 어떻게 오는지 모르겠더라. 튀어 오르는 공을 잡으려다 보면 훌쩍 넘어가 버리고, 이 정도면 컨트롤이 되겠지 싶었던 공도 옆으로 휙 지나갔다. 그런데다 뛰는데 이유 없이 코피가 났다.” 19세 청년 신연호(62·고려대 감독)가 43년 전…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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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1월 31일]

      [오늘의 운세/1월 31일]

      ● 쥐48년 건강에 신경 쓰고 보양식 섭취. 60년 과욕만 하지 않으면 일은 잘 풀려 나간다. 72년 그동안의 고생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 84년 모처럼 반가운 계기가 생길 듯. 96년 가급적 대화로 풀어가는 것이 현명한 처세. 08년 무리한 욕심 부리지 말고 현실에 만족할 것.● 소…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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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2월 1일]

      [오늘의 운세/2월 1일]

      ● 쥐48년 가급적 아랫사람들이 하는 일에 관여하지 말 것. 60년 고집을 세우지 말고, 전통에만 머물지 말고 변화를 줄 것. 72년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한 법. 84년 가급적 사소한 약속도 꼭 지켜라. 96년 먹을 복이 생기거나 칭찬 받을 일 있다. 08년 주변의 작은 일에 연연하지…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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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백제, 상상한 만큼 보인다[여행스케치]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일본어로 시시하다, 쓸모없다, 변변찮다는 뜻이다. 문법적으로는 ‘구다라’에 ‘없다’ 또는 ‘아니다’라는 뜻의 ‘나이(ない)’가 합쳐졌다. 구다라가 없으면, 구다라가 아니면 하찮다, 쓸데없다는 얘기다. 구다라가 뭐기에 그것이 없으면 앙꼬 빠진 찐빵처럼 취급하…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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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화면은 잠시 꺼두고, 손으로 문장을 쓴다” 2030 필사 열풍

      최근 각종 소셜미디어 타임라인에 자주 등장하는 해시태그 중 하나는 ‘독서노트’ ‘필사’ 등이다. 에세이 등에 실린 한 구절을 옮겨 적은 노트 사진을 공유하며 “매일 필사를 하면 작은 성취감이 쌓여 간다” “필사의 장점은 내가 나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는 것” 등 필사를 예찬하는 …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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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느린 취미’ 부활 속도와 효율이 일상이 된 시대, 청년들은 일부러 ‘느린 시간’을 경험하려 한다. 한때 어르신들 취미로 여겨졌던 뜨개질이 트렌드가 되고, 사라지던 음악감상실이 부활하고 있다. 속도를 늦추는 사람들을 들여다봤다.28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있는 뜨개 공방 ‘단비스튜디오…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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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밑줄 긋기]슬픔이 서툰 사람들

      [책의 향기/밑줄 긋기]슬픔이 서툰 사람들

      죽음은 본질적으로 ‘관계적 사건’입니다. 사별자들을 제대로 애도하지 못했던 이유는 그들의 슬픔을 안전하게 담아낼 공간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상실의 슬픔이 억눌리지 않고 관계 속에서 철철 흘러나오길 바랍니다.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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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성형수술의 아버지, 부상병 코 세워 존엄도 세웠다

      [책의 향기]성형수술의 아버지, 부상병 코 세워 존엄도 세웠다

      몸무게가 80kg대 후반으로 치달았을 때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헬스장에 등록하고 거금을 들여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한 지 반년. 7∼8kg 빠진 몸무게와 약간의 근육만으로도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입던 옷을 모두 버렸지만…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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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괴물 손님이 궁금하다면 몬스터 캠핑장에 오세요

      [어린이 책]괴물 손님이 궁금하다면 몬스터 캠핑장에 오세요

      괴물을 좋아하는 소녀 오햇님. 우연히 도서관에서 ‘괴물 손님 사전’이란 걸 발견한다. 수많은 괴물 책을 봤지만 ‘손님’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은 처음. 왜 괴물을 손님이라고 하는지 궁금해 책장을 넘기자마자 책에 푹 빠져 버린다. 구슬부자 미룡이부터 식탐왕 꾸역이까지 별의별 신기한 괴물이…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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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종교-AI-삶… ‘新무신론’ 철학자의 유서 같은 자서전

      [책의 향기]종교-AI-삶… ‘新무신론’ 철학자의 유서 같은 자서전

      인간의 마음과 의식이 뇌의 물리적 작용 결과이며, 영혼과 비물질적 실체가 없이도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한 철학자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남긴 자서전이자 마지막 책이다.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가슴과 목구멍에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곧바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그는 7시간에 걸쳐…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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