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조부때부터 ‘빨간 명찰’…‘4代 해병 가문’ 첫 탄생
해병대 창설 이후 최초로 4대(代) 해병 가문이 탄생했다. 2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단 김준영 이병의 가족이 주인공.김 이병은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해병대의 길을 걷게 됐다. 지금까지 3대…
- 2026-04-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해병대 창설 이후 최초로 4대(代) 해병 가문이 탄생했다. 2일 경북 포항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27기 수료식에서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단 김준영 이병의 가족이 주인공.김 이병은 증조할아버지와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해병대의 길을 걷게 됐다. 지금까지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