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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황금어장 컴백, ‘라디오 스타’ MC 합류

입력 2011-11-16 14:41업데이트 2011-11-1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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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
개그맨 유세윤이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스타’로 돌아온다.

강호동의 잠정 은퇴로 ‘무릎팍도사’가 폐지되면서 ‘황금어장’을 떠나야 했던 유세윤이 ‘라디오스타’의 새 진행자로 합류한다.

‘라디오스타’는 윤종신, 김구라, 김국진, 슈퍼주니어 규현에 새로 합류한 유세윤까지 다섯 명의 진행 체제로 유지된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16일 스포츠동아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 동안 ‘라디오스타’가 임시로 확대 편성됐지만 유세윤이 투입되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추가하지 않고 단독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세윤의 개성과 개그 감각이 다른 진행자들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세윤은 30일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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