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양악수술’ 신은경, 소녀시대 윤아 닮아? “고마워”

입력 2011-09-22 13:28업데이트 2011-09-22 13:4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배우 신은경. 사진제공=티캐스트
‘양악수술’로 화제가 된 배우 신은경이 4년 만에 토크쇼에 출연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패션앤’의 ‘여배우하우스 2’ 녹화에서 신은경은 양악수술 후 소녀시대 윤아와 닮았다는 주위 반응에 대해 “그렇게 표현해줘서 고맙다. 요즘 예뻐졌다는 이야기에 연락이 많이 온다” 라며 웃었다. 이날 신은경은 스니커즈에 스포티한 복장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신은경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정석원을 지목했다. 정석원은 가수 백지영과 공식 연인사이. 신은경은 영화 ‘짐승’에 출연한 정석원을 보고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다. 액션연기를 함께 해보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은경의 깜짝 고백의 MC들은 “정석원의 연인인 백지영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이 아니냐”라고 놀렸다. 이에 신은경은 “백지영 씨 팬이에요”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그는 “정석원은 멋있고 신선한 배우”라며 멜로 연기를 함께 하고 싶은 배우로도 거침없이 정석원을 지목했다.

몰라보게 어려져서 돌아온 신은경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와 패션 스토리는 23일 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