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캉스族’ 위한 특가 항공권 에어부산, 10∼17일 판매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은 아직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않은 ‘늦캉스족(族)’을 위한 특가 항공권을 10∼17일 판매한다. 운임과 공항시설 이용료를 포함해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4800원, 부산·대구∼제주 1만8800원, 부산·대구∼일본 후쿠오카(福岡) 5만3000원, 부산∼…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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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은 아직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않은 ‘늦캉스족(族)’을 위한 특가 항공권을 10∼17일 판매한다. 운임과 공항시설 이용료를 포함해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4800원, 부산·대구∼제주 1만8800원, 부산·대구∼일본 후쿠오카(福岡) 5만3000원, 부산∼…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20년 역사와 미래를 담는 국제행사기념공원이 12월 완공된다. 1998년 ‘새 천년의 미소’를 주제로 처음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는 48개국, 304만 명이 찾았다. 2006년(4회)에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첫 해외 엑스포를 개최했다. 2013년(7회) …

경북 영천시 경마공원 조성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는 9일 “최근 개정된 관련법 덕분에 규제가 개선되면서 사업 시행의 걸림돌이 없어져 탄력을 받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공포된 개정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련 법률’ 시행령은 공유재산을 빌려 사업을 할 수 있는…
‘가맥’은 가게 맥주의 줄임말로 전북 전주가 산실(産室)이다. 가게(편의점) 앞에서 맥주를 마시는 이 업태는 비빔밥, 콩나물국밥, 막걸리와 함께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음주문화로 자리 잡았다. 가맥은 1980년대 초반 전주시 경원동 전북도청 일대 슈퍼마켓이 매장 앞에 탁자와 의자 몇…
대전지방경찰청이 ‘조폭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달 4일 대전 서구에서 발생한 조직폭력배의 집단폭행사건을 계기로 8일 대대적인 단속이 시작돼 11월 15일까지 100일간 진행된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대전지역 조직폭력배는 6개 조직에서 약 200명이 활동 중이…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부분 개장을 하며 모습을 드러낸다.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공원 사업의 골격을 차지하는 제주신화월드는 홍콩 상장법인 란딩인터내셔널이 100% 지분을 투자해 설립한 국내 자회사 람정제주개발㈜이 맡아 조성하고 있는 제주국제자유도시 핵심 프로…

광주 남구 양림동은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 자리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km 정도 떨어져 있다. 옛 도심을 따라 10분가량 걷다 보면 닿는다. 면적은 68만 m²나 되지만 주민은 8017명에 불과하다. 그래도 ‘광주의 몽마르트르’로 불린다.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르가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여야의 여성 국회의원 51명 전원을 공관 만찬에 초청했지만 이 중 30여 명이 불참 통보를 했다. 강 장관은 지난달 말 여성 의원 51명 전원에게 초청장을 보내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장관 공관에서의 만찬을 제안했다. 최근 외교부가 구성한 ‘한일 일본…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이 지난달 기밀보고서에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발사를 포함해 탄도미사일 발사 핵무기를 개발했으며 ICBM에 탑재하는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했다”고 8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등 새롭게 짜인 군 수뇌부와의 상견례 자리에서 “역시 당면 과제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해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전력(戰力)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군사 대응태세를 빠른 시일 내에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국방개혁의 목…
앞으로 5년 내에 자기공명영상(MRI), 로봇수술, 2인실 사용 등 지금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던 3800여 개의 비급여 항목에 보험이 적용된다. 어제 보건복지부는 의료비 상승의 주범으로 지목돼온 비급여 진료를 줄이고, 하위 30% 소득계층의 본인부담 상한 금액을 100만 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