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김기식 ‘친정’ 참여연대마저 “부적절 행위 매우 실망스럽다”
참여연대가 어제 오전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비판받아 마땅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고 사무처장 명의의 입장문을 냈다. 참여연대는 시민운동가 출신인 김 원장이 20년 가까이 몸담은 ‘친정’이다. 개혁 성향의 경제실천시민연합까지 김 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논란이 커지자 …
- 20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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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가 어제 오전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해 “비판받아 마땅한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고 사무처장 명의의 입장문을 냈다. 참여연대는 시민운동가 출신인 김 원장이 20년 가까이 몸담은 ‘친정’이다. 개혁 성향의 경제실천시민연합까지 김 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논란이 커지자 …
고용노동부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별근로감독이 지난해 101건으로 2016년에 비해 4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사법처리를 당한 업체는 전년보다 6배 급증한 99곳이다. 특별근로감독은 산업재해가 발생한 현장이나 중대한 부당노동 혐의가 있는 기업에 고용부가 대규모 조사 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