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文 “내년이 평화체제 출발선”… 평화의 토대는 국방·외교력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3·1절 기념사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새로운 출발선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시정부 수립을 건국 기점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해온 문 대통령이므로 내년까지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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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3·1절 기념사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의 새로운 출발선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시정부 수립을 건국 기점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해온 문 대통령이므로 내년까지는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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