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서초구 “양재-내곡동 일부 집단취락지구 해제 건의”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과 내곡동 일부 집단취락지구 해제를 서울시에 요청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집단취락지구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같이 개발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지역 안의 주거지역이다. 그린벨트보다 완화된 건축규제 기준이 적용된다. 예를 들어 그린벨트 건폐율은 20%지…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다리 곳곳에 부식 주범 새 배설물… ‘통통’ 소리나면 이상신호

      다리 곳곳에 부식 주범 새 배설물… ‘통통’ 소리나면 이상신호

      《서울의 겉은 화려하다. 새로 들어선 초고층 아파트와 주상복합건물에 야간조명이 멋진 다리, 그리고 5세대(5G)를 구가하는 광통신망까지. 첨단 메트로폴리스라는 이미지에 손색이 없다. 하지만 1970∼1990년대 급팽창하면서 갖춰진 도시 인프라의 속내는 어떨까. 각종 재난에도 끄떡없이 …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작년 해외서 긁은 카드금액 19조원 사상 최대

      지난해 한국인이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 금액이 1년 만에 20% 가까이 증가하며 사상 최대로 집계됐다. 황금연휴와 원화 강세 등으로 해외 여행객이 불어난 여파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 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내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남성 공무원 출산휴가 5일→10일 확대

      남성 공무원 출산휴가 5일→10일 확대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가 5일에서 10일로 늘어난다. 여성 공무원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때부터 출산할 때까지 근무시간을 매일 2시간씩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눈비 온지 언제인지… 지독한 겨울가뭄

      눈비 온지 언제인지… 지독한 겨울가뭄

      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에 내린 눈(혹은 비)의 양은 0.5mm에 불과했다. 눈발이 흩날리는 수준이라 우산을 쓰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는 정도다. 2월 내내 제대로 된 눈비가 없었던 셈이다. 서울에서 우산을 쓸 정도의 강수량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22일(3.5mm)이 마지막이었다…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미투’ 바람 타고… 女학원강사 울린 거짓폭로

      “순진한 우리 아이를 그 강사가 속여….” 지난달 28일 페이스북 ‘대치동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일하는 한 여성 강사가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페이지는 대치동 관련 정보가 올라오는 곳이다. 글쓴이는 자신을 학생의 …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할머니 대학 졸업 축하해요”

      “할머니 대학 졸업 축하해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7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 학위수여식에서 한 손녀가 할머니의 늦깎이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1만4000여 명이 학위를 받았다.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6살딸 살해혐의 친모, 평소 수시로 학대”

      여섯 살 딸을 목 졸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자녀를 상습적으로 학대한 정황이 포착됐다. 경찰은 “퇴마의식을 하던 중 아이가 죽었다”는 여성의 진술이 거짓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21일 “숨진 A 양의 친어머니가 평소 아이를 학대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이영학, 영원히 격리” 사형선고

      《심신 미약을 앞세워 무기징역을 받으려던 이영학의 꾐수는 법 앞에 통하지 않았다. 1심 재판부는 “치밀하게 계획된 범행”이라며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이영학의 더러운 욕망에 딸을 잃은 아버지의 간곡한 호소가 받아들여졌다. 피해자의 얼굴을 수건으로 누르며 “미안해,…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檢 “다스 실소유자는 MB” 재산관리인 영장에 적시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77) 측근의 구속영장에 다스의 실제 소유자가 이 전 대통령이라고 적은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다스와 관련한 피의자의 영장에 검찰이 이런 내용을 적시한 것은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신봉수)는 이 전 대통령의 재산 관리인이었던 이…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여배우 “조민기 교수가 오피스텔 불러 성추행”

      경찰이 배우 조민기 씨(53)의 제자 성추행 혐의 내사에 착수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조 씨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자료를 청주대에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시된 성추행 주장의 사실 여부 확인도 시작했다. 충북경찰청 관계…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檢성추행조사단 검찰국 압수수색’ 대검조차 몰랐다

      검찰 ‘성추행 사건 진상규명 및 피해회복 조사단’(단장 조희진 서울동부지검장)이 13일 법무부 검찰국을 압수수색할 당시 대검에 하는 압수수색 보고를 영장 집행 직전까지 늦췄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주요 사건의 압수수색을 앞두고 대검에 보고를 해온 통상 절차와는 거리가 먼 일이었다.…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다케시마의 날 폐지하라” 독도수호연대 日 원정 시위

      “다케시마의 날 폐지하라” 독도수호연대 日 원정 시위

      일본 시마네현이 정한 다케시마의 날(22일)을 하루 앞둔 21일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이 일본 오사카 한국총영사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이다 일본 경찰에 제지당하고 있다. 이날 독도수호전국연대 회원들은 다케시마의 날 폐지와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로 표기한 초중고교 학습지도요령 철폐를 …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시, 고은 서재 재현 ‘만인의 방’ 철거 방침

      서울시, 고은 서재 재현 ‘만인의 방’ 철거 방침

      후배 문인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고은 시인(85)의 흔적을 지우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고은 시인을 위해 서울도서관에 만든 ‘만인의 방’을 치우기로 했다. 또 중고교 교과서 출판사와 집필진은 교과서에서 고은 시인의 작품을 빼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1…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배우 오동식 “이윤택은 괴물… 사과회견전 불쌍한 표정연기 리허설”

      배우 오동식 “이윤택은 괴물… 사과회견전 불쌍한 표정연기 리허설”

      “선생님은 괴물이었습니다.”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66·사진)의 19일 기자회견은 ‘불쌍한 표정연기’까지 사전에 연습하는 등 치밀한 각본대로 펼쳐진 쇼였다는 내부 폭로가 나왔다. 극단 내부에서도 이 전 감독의 성폭행(강간)과 피해 여성의 임신, 낙태 사실을 이미 알고 있…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與, 광주-전남-충남 광역단체장 전략공천 검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13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전략공천 대상 지역으로 당 경쟁력이 높은 광주 전남 충남 등 이른바 ‘서부전선’을 우선 검토 중인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정치권 관례대로 전략공천 카드를 약세 지역인 부산 울산 경남 등에 투입해 ‘PK 상륙작전’을 펼칠 것이란 예상과는…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김성태 “발언대에 서라”… 임종석 “부당하다고 생각”

      “발언대에 서라.”(김성태 국회 운영위원장·자유한국당) “왜 저한테 화를 푸시나.”(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21일 국회 운영위원회의 청와대 업무보고는 여야 간 감정의 골을 그대로 드러내는 장면의 연속이었다. 운영위원장으로 첫 청와대 업무보고를 받은 김성태 위원장은 임종석 실장을…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51년 ‘한일 원롯데’ 고리 끊어져… 형제 경영권 분쟁 또 불거질수도

      51년 ‘한일 원롯데’ 고리 끊어져… 형제 경영권 분쟁 또 불거질수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며 재계 순위 5위의 롯데(매출 100조 원)는 격랑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일본 롯데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 인수합병(M&A)을 통해 그룹을 키우려던 ‘뉴 롯데’ 건설 계획에 큰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신 회장의 친형인…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일자리 8000개 사라진 군산, GM 떠나면 ‘고용 쇼크’

      일자리 8000개 사라진 군산, GM 떠나면 ‘고용 쇼크’

      미국GM이 자동차 공장을 폐쇄키로 한 전북 군산의 고용률이 지난해 하반기(7∼12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의 영향이지만 앞으로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되면 이 지역에서 본격적인 ‘고용 쇼크’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또 미국과의 통상…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
    • 휴스틸 “美의 철강 관세폭탄 우려… 여수공장 추가건설 포기”

      휴스틸 “美의 철강 관세폭탄 우려… 여수공장 추가건설 포기”

      강관 전문 중견기업인 휴스틸이 최근 전남 여수에 공장을 추가로 건립하려다 미국의 통상 압박 우려에 포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의 철강 통상 압박에 따른 국내 영향이 가시화한 셈이다. 21일 휴스틸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미국이 강관 등 철강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53%까지 …

      • 2018-02-2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