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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 메디의 등록명 변경에 담긴 특별함

      IBK기업은행 메디의 등록명 변경에 담긴 특별함

      IBK기업은행 리쉘은 왜 메디(25)로 등록명을 바꿨을까. ‘도드람 2017~2018 V리그’에서 메디는 슈퍼우먼이다. 11일까지 V리그 여자부 득점(501점)과 공격종합 2위다. 득점에서는 인삼공사 알레나(502점)에 불과 1점 밀린다. 공격종합에서도 43.10%로 GS칼텍스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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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배구의 V리그 공습, 대책은 있나?

      일본배구의 V리그 공습, 대책은 있나?

      최근 V리그에 낯선 손님이 왔다. 일본 배구팀 도요타의 코치들이 ‘도드람 2017~2018 V리그’를 보러 온 것이다. 단순 관람 차원일 리가 없다. 다수의 배구인들은 스카우트 체크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이들이 노린 선수는 누구였을까. 이 역시 그들의 동선을 추적하면 범…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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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01월13일]프로배구 外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캐피탈(14시·인천 계양체육관) △KGC인삼공사-한국도로공사(16시·대전 충무체육관) ▽여자프로농구 △KEB하나은행-KDB생명(17시·부천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 제99회 전국겨울체육대회(11시·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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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경기/01월14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올스타전 △오세근 매직팀-이정현 드림팀(16시·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프로배구 △우리카드-삼성화재(14시·서울 장충체육관) △흥국생명-IBK기업은행(16시·인천 계양체육관)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신한은행(17시·청주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 제99회 전국겨울체육대회…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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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엽 ‘KBO 홍보대사’ 위촉

      이승엽 ‘KBO 홍보대사’ 위촉

      ‘국민 타자’로 활약했던 이승엽(전 삼성·왼쪽)이 12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정운찬 KBO 총재와 기념촬영을 했다. 이승엽은 “KBO에서 야구와 관련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스럽다. 야구와 KBO리그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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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굴 킹’ 킹즈버리, 월드컵 48번째 우승

      ‘모굴 킹’ 킹즈버리, 월드컵 48번째 우승

      ‘모굴 킹’ 미카엘 킹즈버리(26·캐나다·사진)가 12일 미국 유타 디어밸리 모굴 월드컵에서 통산 48번째 우승을 거뒀다. 이미 전날 우승으로 해나 커니(32·미국·은퇴)의 역대 최다 월드컵 우승 기록(46승)을 넘어선 킹즈버리는 이제 우승할 때마다 모굴스키 역사를 새로 쓰게 됐다.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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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사상 첫 ‘피겨 단체전’ 티켓

      한국, 사상 첫 ‘피겨 단체전’ 티켓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개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국 피겨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리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단체전)에 출전한다.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12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평창 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에 출전할 10개국을 확정 발표했다.…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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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도 안 남기고… 女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남북한이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을 구성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대회 개막을 채 한 달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만들어지는 단일팀 때문에 한국 선수들이 피해를 볼 수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12일 문화체…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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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화 “평창, 85% 준비됐다”

      이상화 “평창, 85% 준비됐다”

      1989년 2월 25일에 태어난 ‘빙속 여제’ 이상화(29)는 4년에 한 번씩 특별한 생일을 맞았다. 고등학생이던 2006년 생일에는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생애 첫 올림픽을 맛봤고 21세이던 2010년 밴쿠버대회 때는 첫 올림픽 금메달이 그의 목에 걸려있었다. 2014년 소치에서 올림픽…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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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밑줄긋기]보편적 정신

      [책의 향기/밑줄긋기]보편적 정신

      모든 인간을 인간과 인간으로 나누어서는 정작 인간을 이해할 수 없고, 모든 인간을 한 명의 인간으로 섞은 뒤 안팎을 세세하게 살핀 뒤에야 겨우 한 명의 인간을 잠시 이해할 수 있다. 하나의 인간을 살리기 위해서 다른 인간을 죽일 순 없고, 하나의 인간을 살리려면 다른 인간 또한 살려야…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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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고자질 참기 대회 1등은 누가 될까요?

      [어린이 책]고자질 참기 대회 1등은 누가 될까요?

      “저 친구가 코를 파요. 토마스는 이불을 안 덮고 자고요, 케일은 팔을 긁어요….” 똑똑하고 마음씨도 착한 마일즈. 하지만 날마다 고자질을 하는 고자질 대장이다. 마일즈가 고자질을 하는 건, 나빠서가 아니라 어떤 것을 어른들에게 말해야 하고 어떤 것을 말하지 않아야 하는지 헷갈려서…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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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나는 광부의 아들, 탄광촌에 살지요

      [어린이 책]나는 광부의 아들, 탄광촌에 살지요

      탄광촌 마을에 사는 어린 소년이 그린 가족의 일상이다. 소년은 친구들과 마을 곳곳을 놀이터 삼아 놀거나 엄마의 심부름을 다니며 하루를 보낸다. 그러는 내내 마음속으로는 바다 저 아래 깊은 곳에서 석탄을 캐는 광부 아버지를 떠올린다. “나는 광부의 아들이니까요. 우리 마을에서는 다들…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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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시대와 함께 변화한 2000년대 한국 미술

      [책의 향기]시대와 함께 변화한 2000년대 한국 미술

      1997년 외환위기 여파에 미술시장도 별 수 없었다. 주요 화랑이 반값까지 할인된 가격에 작품을 내놨고 김환기, 장욱진 같은 거장의 그림도 시중가 20% 선에서 경매가 이뤄졌다. 정권이 교체된 이듬해까지 미술계 역시 혹독한 구조조정과 세대교체를 거쳤다. 대표적인 것이 보수적이던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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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왔어요]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外

      [새로 나왔어요]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外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채사장·웨일북)=대중 인문학 책을 선보였던 저자가 세계와 나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었다. 연애, 이별, 인생, 시간, 통증, 꿈, 죽음 등 40개의 주제로 구성됐다. 1만4000원. ○ 헤이리 두 사람의 숲(이상·가갸날)=경기 파주시 헤이리 예술마을이…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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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우리는 우주의 어디쯤 와 있는가

      [책의 향기]우리는 우주의 어디쯤 와 있는가

      우리가 사는 세계와 우주는 외계인들이 갖고 노는 구슬 속이나 사물함 속에 있는 게 아닐까(영화 ‘맨 인 블랙’). 사실 지구는 이미 외계인에 의해 폭파됐고(‘지구를 지켜라’·감독 장준환) 우리는 우주를 떠도는 잔해나 흔적 같은 게 아닐까. 책은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 있나’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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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왜곡된 중화사상… 중국 발전 막는 족쇄”

      [책의 향기]“왜곡된 중화사상… 중국 발전 막는 족쇄”

      중화사상은 중국에 약일까? 독일까? 중국 이웃 국가 국민들의 관심이 큰 주제이지만 개혁개방 초기에 중국 내부에서도 일어난 논쟁이다. “만리장성은 폐쇄적인 중화문명의 전형적인 상징물로 민족 경계를 흙벽으로 만든 폐쇄성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진정한 개혁개방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주장이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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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4차 산업혁명이 막막한 당신에게 外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4차 산업혁명이 막막한 당신에게 外

      4차 산업혁명과 新민주주의 4차 산업혁명이 막막한 당신에게(박재용 지음·뿌리와이파리)=기술 발전이 부의 편중을 심화시켜온 역사를 살핀 뒤 4차 산업혁명이 심화시킬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민주주의 체제를 만들고 기본소득을 확보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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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책꽂이 첫칸]불안의 서

      “가족도, 아는 사람도 하나 갖지 않은 쾌적함. 그 기분 좋은 추방의 느낌.” 리스본 여행을 계획한 순간부터 페소아를 다시 꺼내들었다. 꼭 리스본이 아니어도 좋다. 일상의 관성과 무반성, 지독히 나태한 속도전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행을 떠날라치면 동행자로 이 책이 제격이다. 책의 어느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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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18년차 검사가 말하는 ‘생활형 검사’의 일상

      [책의 향기]18년차 검사가 말하는 ‘생활형 검사’의 일상

      거악(巨惡)의 비리를 척결하는 정의의 사도, 탐욕스러운 권력욕에 사로잡힌 엘리트. 한국 대중문화에서는 검사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가 수두룩하다. 하지만 이 책은 현실과 대중문화 사이엔 ‘항공모함 서너 개는 교행할 수 있을’ 만한 간격이 있다며 실제 검사들의 삶을 조명한다. …

      • 20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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